Steve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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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특이한 음식을 먹은 미국인 반응 ㅎㅎ

Americans Taste Exotic Asian Food: http://youtu.be/8lK475dxZds 의외로 산낙지 잘먹네요. 특히 남자들ㅋㅋㅋㅋ 좋은 건 알아가지고… 아시아 여자애 하나 나오는데 아시아 음식을 제일 못먹엌ㅋㅋ 저는 곤계란(Balut) 빼고는 다 좋아합니다 ㅎㅎ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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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양인같이생긴여자 왤케꼴불견이지
ㅋㅋㅋㅋㅋ뭔가 죽이는느낌이 좋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올드보이에서 외국사람들이 오대수가 산낙지먹다쓰러진게 산낙지때문이라고 오해많이 했다고 하죠 실제로는 최면 때문인데 말이지요
두리안냄새 심하다던데맛은 음. . .ㅋㅋ
hs21 피해의식 있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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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세 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 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이토렌트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시내 맛집 TOP7
자유여행에 빠질 수 없는 재미는 바로 먹거리 입니다. 음식은 우리 일상 생황에서도 빠질 수 없는 주요 요소 중에 하나 이죠. 음식 때문에 해외여행을 나가기 전에 수많은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각 여행지에 대한 맛집 정보를 수집합니다. 그 만큼 음식이라는 것은 여행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에서도 음식을 빠질 수 없는 요소 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맛집편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물론 음식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많이 다르지만 제가 그 동안 필리핀에 있으면서 즐겨 찾는 중저가 음식점 7곳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그럼 보실까요?? 1. 까사베르떼(Casa Verde)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스페인 요리를 즐겨보자!" 필리핀 세부를 한번쯤 가보았거나 웹에서 세부 맛집을 찾으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맛집 중의 하나로 2002년 9월에 설립된 카사베르데는 사업주가 스페인 사람으로 스페인 음식의 맛과 향을 잘 살린 레스토랑입니다. 흔히들 아얄라 몰이나 IT PARK 점에서 많이 드시지만 본점은 라모스 스트릿에 있습니다. 본점이나 당연히 다른 곳들 보다 더 크고 맛도 분위기도 좋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본점을 방문해서 즐거운 식사를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ㅇ 인기메뉴: 브라이언립, 까르보나라, 빅토리아 시크릿 스파게티 ㅇ 가 격: 인당 25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9시~21시 ㅇ 주 소: Address. 69 Lim Tian Teng, Cebu City ㅇ 홈페이지: www.casaverdecebu.com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10 2. 문 카페(Mooon CAFE)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가볍게 그리고 저렴하게!" MOOON CAFE(문카페) 역시 이미 자유여행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건 이곳에서 멕시코 음식이 아닌 퓨전을 음식을 시켜드신다는 점입니다. 이는 유명한 소고기집에가서 삼겹살을 드시는 것과 같습니다. 문카페는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배부르지 않게 여러 가지를 골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해 유명해진 곳입니다. ㅇ 인기메뉴: 브리또, 치미창가 등의 저렴한 (1메뉴당 50~80페소 내외) 멕시코 음식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0시~24시 ㅇ 주 소: The Walk, Abad St, Cebu City ㅇ 홈페이지: http://www.moooncafe.ph/ 3. 골든까우리(Golden Cowrie) "필리핀 정통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로컬 식당!" Golden Cowrie(골든카우리)는 세부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레스토랑으로 현재는 필리핀 현지식을 체험하고자 하는 다양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점원이 돌아다니면서 밥을 무한대로 리필해주는 이색적인 식당입니다. ㅇ 인기메뉴: 치킨판단, 갈릭라이스, 투나핑거, 그린망고쉐이크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1시 ㅇ 주 소:Lahug, Cebu City, Cebu ㅇ 홈페이지: http://alwaysafeast.ph/gc/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64 4. 스바로(Sbarro)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탈리안 피자 글로벌 프렌차이즈!" 이탈리안 피자 전문점으로 피자 1조각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엄청난 크기와 양의 피자를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국내에는 아직 볼 수 없는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한국 피자 매니아들이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이기도 합니다. 저는 모든 피자를 가릴것 없이 다 좋아 하지만 그 중 도미노 피자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곳 피자는 도미노 피자도 울고 갈 만큼 맛있습니다. 단, 항상 메뉴를 고르실 때는 갓 구운 피자를 고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ㅇ 인기메뉴: 갓 구운 하와이안 피자 ㅇ 가 격: 인당 15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0시~21시30분 ㅇ 주 소: Ayala Center(2L), Cebu Business Park, Archbishop Reyes Avenue ㅇ 홈페이지: http://www.sbarro.ph/branches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65 5. 제리스그릴(Gerry's Grill) "고급화된 필리핀 현지식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총 4개 국가(미국, 싱가포르, 카타르, 필리핀)에서 외식사업을 하고 있는 글로벌 체인 레스토랑으로 고품격의 필리핀 현지식을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음식이 맛도 일품이며 아얄라몰 내에 위치해 쇼핑 후 점심/저녁을 즐기기에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다만, 시간대나 상황에 따라서 맛과 서비스 질의 편차가 심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점 입니다. ㅇ 인기메뉴: 크리스피 파타(필리핀식 족발 튀김) ㅇ 가 격: 인당 3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3시 ㅇ 주 소: Unit H, 2nd Floor, Ayala Terreces, Ayala Center Cebu ㅇ 홈페이지: http://www.gerrysgrill.com/ph/ 6. 카오나그릴(Kaona Grill) "오픈된 공간에서 라이브 연주와 함께 낭만의 식사, 단 조금 더워요^^;" 일반적인 필리핀 BBQ와 달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식당으로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BBQ를 오픈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로컬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ㅇ 인기메뉴: 포크벨리 등의 BBQ, 갈릭라이스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4시 ㅇ 주 소: Cebu Business Park Ayala Center Cebu ㅇ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 kaonagrillcebu 7. 논끼(nonki) "정통 일본식 레스토랑, 단 가격은 비싼편" 세부에 있는 일본 식당 중 유일하게 일본인의 극찬을 받은 집, 가격이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식당으로 현지인 및 여행객 보다는 현지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흙 속에 숨은 진주입니다. 최근에서 SM몰에도 분점이 생겨 방문하시기가 용이해 졌습니다. 그래도 전 본점에 가서 드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ㅇ 인기메뉴: 사시미, 스시, 나베 ㅇ 가 격: 인당 5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14시, 17시30분~24시 ㅇ 주 소: 219 A. S. Fortuna Street, Bakilid, Mandaue City, Cebu ㅇ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Nonki-Japanese -Restaurant-133877056634226/ 저는 음식도 그 나라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다양한 음식을 드시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드시다 보면 맛이 있는 음식도 있고 없는 음식도 있습니다. 그래도 맛 없음 음식을 접해 봄으로써 맛있는 음식의 가치를 느껴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를 날리려고 가는 해외여행에서 음식 찾느라 시간을 다 보내는 것 보단 좋을 것 같네요^^ 이상 세부 자유여행 중저가 음식점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혹 세부 관련 더 많은 맛집 정보가 필요하시면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방문해주세요^^ http://cafe.naver.com/sometr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