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jun
5 years ago1,000+ Views
네살인 제 조카는 스마트폰이 없이는 얌전히 식사를 할 수가 없다. 벌써 스마트폰 조작하는 손놀림이 여느 어른들 못지 않다. 난 언니에게 왜 그렇게 폰을 자꾸 애 손에 쥐어 주냐고 물어던 적이 있다. 뉴스에서 유아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보면 뇌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고 들었다고 말해도 언니는 그냥 식당에서 애들이 소란을 피우는것을 보느니 차라리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여주는것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했다. 물론 그 어떤 아이도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이나 게임을 하라고 하면 얌전히 잘 있는다. 가끔은 필요에 의해 보여줄때도 있지만 ... 너무 무분별한 사용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것 같아 걱정이다.
1 comment
진짜 문제에여... 에혀...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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