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eonagnes
4 years ago10,000+ Views
잊혀지지 않는 게 아니라 지우기가 싫은건지도 모르겠다 너와 나의 아름다운 추억 그 속에서 행복했던 나 그 기억을 나는 지우고싶지 않은가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문득 떠오르는 기억 속에 갇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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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구구구구구....ㅠ
ㅠㅠ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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