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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를 부른 3.15 마산 의거에 이어서 “부산과 마산이 일어나면 정권이 바뀐다.”는 신화를 완성한 사건이었다. 시민들은 똘똘 뭉쳐 학생들을 지원한다. 당시 김재규의 증언이다. "사건”160명을 연행했는데 16명이 학생이고 나머지는 다 일반 시민입니다. 그리고 데모 양상을 보니까 데모하는 사람들도 하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에게 주먹밥을 주고 또 사이다나 콜라를 갖다 주고 경찰에 밀리면 자기 집에 숨겨 주고 하는 것이 데모하는 사람과 시민들이 완전히 의기투합한 사태입니다.” http://ppss.kr/archives/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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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민주주의를 되찾아야하다니. ㅜㅜ
지금도 카톡 등에 긴급조치가 내려졌는데....
지금은 우리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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