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alad
5 years ago1,000+ Views
나이키와 서울시가 함께 하는 이 city run 행사는 최초의 형태가 university challenge 와 같이 특정 그룹을 대상으로 했다. 난그곳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참가했었다. 그런 행사가 어느 덧, 3만명의 신청 인원이 오픈 한시간만에 모두 완료가 되는 너무 큰 행사가 되고 말았다. 암표를 7만원에 올리는 사람도 있으니 말 다했지. 페이스북 월을 뒤덮는 인증샷은 말할 것도 없고. 달리기의 좋은 점은 혼자-명상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라 여기는데, 서울은 달리기로도 자신을 드러내야 하는 곳이다. 에스컬레이터나 타지 말자.
3 comments
앞으로 나이키는 신지 않을 것입니다 으그그그...
전 어제 신청했는데 ㅋㅋㅋㅋ
오픈 10분만에 3만명이 다 찼다는 소문이....대한민국 대단합니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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