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hwoobin
6 years ago1,000+ Views
아비샤이 코헨은 가운데 있는 베이스 연주자 입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연주자들이 음을 하나하나 느끼면서 아주 섬세하여 연주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죠. 2분 이후에 전개되는 베이스 라인은 아비샤이 코헨 특유의 서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순간적으로 피아노의 노트들이 베이스 소리 뒤로 물러나면서 메인 화자가 베이스가 되는 느낌이 참 좋네요 4분 20초에는 엘리제를 위하여 라인을 치면서 유머감각을 발휘합니다. ㅋㅋ 드럼은 끊임없이 브러쉬로 음악 전체를 채워 주며 피아노와 베이스의 엇박을 이어주죠
0 comments
Suggested
Recent
5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