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6 years ago1,000+ Views
사건은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지난 23일 서울 세종로에서 '동물들의 고통을 덜어주세요'라는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발단이 되었습니다. 당시 협회 측은 무대를 준비하는 동안 '왜 하필 애니팡이죠?', '당신의 탭 한 번으로 저는 사라집니다'라는 A4용지 크기의 피켓을 걸어뒀는데, 후에 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아서 "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게임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캠페인을 진행"한 것이라 말을 바꿨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애니팡을 동물학대로 몰아세워야 하는 것이라면, 우리가 십수년 전에 했었던 다마고치는 먹이를 주지 않아 다마고치를 배곪아 죽인 동물학대 게임이고, 수년 전 인기를 끌었던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캐릭터를 물방울 안에 갇혀 놓았으니, 질식사시키는 동물학대 인건가요? 하긴, 가장 고통스럽게 죽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불에 태우는 것이라 하는데, 콤보가 터지기라도 하는 날이면 블록 캐릭터들은 수십만마리가 불에 타서 죽는 거네요.ㅠㅠㅠ
5 comments
Suggested
Recent
ㅋㅋㅋㅋㅋㅋㅋ무차별적이네요 ㅋㅋㅋㅋ
헐 ㅋㅋㅋ 여성부 저리가라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어이상실이죠...ㅋㅋㅋㅋ어쨋든 내 이번엔 40만점에 도전하리..
허허 ....;;;;;;거참...
6
5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