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uk
5 years ago1,000+ Views
<차우>를 처음 봤을 때가 기억난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훌륭한 B급 영화가 나오다니! 70억이라는 제작비를 뽑지 못할 것이라는 예감은 바로 왔지만, 동시에 이렇게 다재다능한 감독이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도태되는 것은 한국 영화계에 아까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잊고 있던 신정원 감독, 그가 <점쟁이들>로 돌아왔다. 여전히 장르는 (B급) 코믹호러. 그의 B급 감성과 기발한 상상력을 기대한다. 게다가 <파수꾼>부터 싹수가 보였고 <건축학개론>으로 대박을 친 이제훈의 차기작이라니. 10월 3일 개천절 개봉.
4 comments
전 이 영화 예고편 여러번 봤지만 예고편가지고는 사실 웃음포인트를 찾지 못하겠던데요.ㅠㅠㅠ
5 years ago·Reply
김수로 씨는 좋은 배우인데... 영화 히트작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ㅠㅠㅠㅠ
5 years ago·Reply
화산고는 재밌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years ago·Reply
저도 이제훈은 좋아하는데 이 영화가 괜찮을지는 잘...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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