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ania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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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조언 Worst 7 선언 전, 잠깐! 이런 남자는 피하라 1. 자기만의 동굴에 갇힌 남자 아주 과묵해서 밥을 먹을 때를 제외하곤 과연 입을 여는 때가 있을까, 의심이 가는 남자다. 또 오랫동안 혼자 살아왔고, 그런 생활이 편했던 사람이다. 사실 이런 남자와 함께 사는 건 쉽지 않다. 이런 남자와 오랜 대화를 원하느니 차라리 벽이랑 이야기를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2. 자유를 위해 태어난 남자 결혼이라는 제도가 어느 정도 상호 구속을 의미하는 거라면, ‘나에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치는 남자에겐 처음부터 결혼은 넌센스다. 영화 [매디슨카운티의 다리]의 젊은 로버트 킨케이드 버전인 남자가 한 여자에게 온전히 정착할 수 있으리라 믿는 당신이 바보다. 3. 손버릇이 고약한 남자 술만 들어가면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해서 그동안 당신에게 쌓였던 감정을 풀며, 말과 손이 가볍게 나가는 남자. 물론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빌겠지만 그때뿐이다. 그의 아버지가 폭력 남편형인지 아닌지 필히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4. 지나치게 예민한 남자 소심하고, 매사 아주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는 법이 없다. ‘트리플 A’인자로 똘똘 뭉쳐진 인간. 머리를 대충 말린 터라 묶은 머리 사이로 아직 물기가 남은 채인 당신. 그걸 또 귀신같이 캐치하는 이 남자. 처음에는 사랑스러울지 모른다. 그러나 결국에는 모든 것에 하나하나 지적하고, 작은 일까지 신경 쓰는 그가 짜증스럽게 느껴질 거다. 5. 마이 웨이 or 노 웨이를 외치는 남자 절대로 자기 방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사람. 모든 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야 직성이 풀린다. 모든 게 카테고리화 되어 있고, 자기 방식에서 조금이라도 변화를 줘야 하는 걸 ‘사건’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다. 6. 끊임없이 엔조이 대상을 찾는 남자 이런 남자는 보통 ‘붙박이’ 여자 친구를 놔두고 엔조이 대상을 찾으러 가는 유형이다. 모든 라이벌들을 뿌리치고 그를 쟁취했다고 한들 결혼 후에 그의 습성이 달라질 거라 착각하면 곤란하다. 7. 뭐든지 내 돈을 쓰게 하는 남자 매번 주 유 카드를 안 가지고 왔다는 핑계로 나에게 차 기름값을 내게 하는 남자. 사람들과 술자리가 있을 때면 으레 불러내어 내게 술값을 계산하게 하는 남자. 나중에 월급 나오면 갚을 테니 돈 좀 빌려 달라는 말을 쉽게 하는 남자. 한마디로 이 인간, 사기꾼이다. Tip 알아두면 좋을 관상학 포인트 (얼굴 보고 내 남자 고른다) 1. 바람둥이는 싫어! 정 많은 남자는 좋지만정에 ‘약한’ 남자는 질색이다. 그의 눈꺼풀 아래 눈꼬리에 점이 있다면 결혼하고 나서도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농후하다. 콧방울이 퍼져 있고 코끝이 작은 관상은 전형적인 바람둥 이상. 또 관상학적으로 남자의 아랫입술에 점이 있으면 여자가 많이 꼬이는 상이니 체크해둘 것. 2. 성공하는 남자의 얼굴 눈이 맑으면 모든 좋은 운을 타고난 거라고 관상학에서는 말한다. 특히 눈동자의 흑백이 분명하고 눈빛이 살아 있으면 출세할 상이라고. 재복이 있는 남자를 원한다면 그의 광대뼈를 유심히 살필 것. 광대뼈가 커다랗고 둥근 남자는 재물운이 형통하다. 풍만한 귓불은 재물운과 명예운을 가진 이상적인 관상이다. 2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조언 Worst 5 고백 전, 잠깐! 이런 여자는 피하라 1. 화장을 진하게 하는 여자와 화장을 안하는 여자 화장을 진하게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감출려고 하는 행동이 강하기 때문에 솔직하지 못한 면이 많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여자의 대부분은 마치 양파와 같이 '까도 까도 속을 알 수 없는 여자'일 경우가 많다. 또한 자신의 겉모습인 화장에만 집중하여, 화장 분야에서야 능수능란 하겠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발전이 없는 여자일 가능성 높다. 그리고 화장을 하지 않는 여자는 보기에는 쿨 하면서 자신감이 있는 여자처럼 보이지만 그 천성은 아주 게으른 여자일 것이다. 2. 남자에게 지갑을 안 여는 여자와 결혼 시 집은 남자의 몫이라는 여자 남자와 만나면서 지갑을 열지 않는 여자는 '말로만 남녀평등?'이라고 외치는 여자이다. 자기에게 조금만이라도 손해가 가는 일이라면 '남자니깐?'라는 이유로 돈을 쓰지 않는 여자는 아주 이기적인 여자일 가능성 높으며, 이런 여자들의 대부분은 남자를 이용하기 바쁜 여자이다. 그리고 집은 남자가 해야 한다는 여자는 같이 이루고자 하는 마음보다는 다 갖추어진 환경을 좋아하는 여자로 힘든 일이 일어나면 남자를 떠날 여자일 것이다. 3. 음식점 종업원 등을 함부로 대하는 여자와 남의 흉을 잘 보는 여자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어른에 대한 존경이다. 허나, 그녀을 위해 서비스하고 있다는 이유로 식당의 종업원 및 알바생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여자는 인간에 대한 배려와 예의가 없는 여자로 향후 어른을 존경하는 것을 기대하기에는 너무나도 먼 여자들이다. 이런 부류의 여자는 가장 피해야 할 경계대상 1호이다. 그리고 여자들 사이에서도 남의 흉을 잘 보는 여자는 기피 대상 1호로 이런 부류의 여자는 절대 좋은 여자가 될 수 없다. 4. 작은 거짓말일지라도 거짓말이 일상인 여자와 잘 삐치는 여자 옛말에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라는 말이 있듯이, 소소한 거짓말로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고 자신을 꾸미려고 하는 여자는 결국 큰 거짓말도 쉽게 하는 사람이다. 거짓말은 많이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게 습관이기 때문에 향후 가정을 포함한 사회생활 전반에 큰 지장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잘 삐치는 여자는 타협이란 것을 잘 모를뿐더러, 집착하고자 하는 개인적 성향이 강함므로, 이런 여자를 만난다면 참으로 고난의 연속이 될 것이다. 5. 경제 감각이 없는 여자와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여자 좋은 제품을 적절이 구매하는 것과 신상이라고 또는 다른 사람들의 이목 때문에 구매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옷을 맨날 바꾸어 입는 것과 옷을 잘입는 것 또한 다르다. 경제 감각이 없는 여자와 산다는 것은 평생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격으로 사는 것과 마찬가지임을 명심해야 한다. 진정 좋은 여자는 사랑이 깊어지면 남자와의 미래를 생각해 남자의 지갑과 자신의 지갑까지도 걱정한다. 그리고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여자는 너를 피곤하게 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한 두번 주의를 주어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 좋다. 성격이 좋은 것과 판단력이 결여되어 나대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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