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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서울을 물들이는 단풍명소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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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트런스 ; 수유
원래 이 쪽을 지나칠 일은 거의 없어요 어느 날, 우연히 길을 지나는데 새로 생긴 카페가 있길래 유심히 보게되더라구요 디엔트런스 입간판에 세계 3대 요리학교인 프랑스 르꼬르동 블루 출신의 전문파티쉐가 만든 마카롱을 홍보하니 기대감이 커졌던거 같아요 수유역 마카롱집 중에 르꼬르동 블루는 최초가 아닐까 싶네요 디엔트런스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어요 테이블은 많지 않았지만 간격이 넓더라구요 밝고 맑은 분위기라 기분마저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메뉴판 사진이 잘 안찍혔네요...^.T 여타 다른 카페들과 많이 다르진 않았지만 다양한 이벤트가 많았어요 출근하는 이들을 위해 토스트 서비스도 있고, 생크림까지 고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마카롱 5구를 사면 아메리카노 1잔이 무료였어요 르끄로동 블루출신 파티쉐의 마카롱을 먹으면서 음료까지 주다니 진짜 혜자아닌가요??? 청귤에이드와 딸기요거트스무디를 시켰어요 사... 사장님???돔리드가 넘치게 음료를 주셨어요.... 디엔트런스는 사장님도 친절하신데 재료도 아낌없이 주시니 마음이 따뜻해져요 거기다가 맛까지 있어요 원래 수제청이 들어간 음료를 시키면 밍밍할 때가 많은데 여기는 진짜 너무 달지도 않고 넘나 맛있는 청귤청이였어요 거기다가 빨대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며 무려 하트 빨대에요 맛도 있고 작은 소소함까지 모두 만족한 카페네요 요즘에 뚱카롱이다 케릭터마카롱이다 인기가 많은데 솔직히 저는 기본에 충실한 걸 선호해요 그래서 디엔트런스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바삭하면서 꾸덕하게 수유역 마카롱집을 제대로 찾은 것 같아요 뉴질랜드산 천연 앵커버터와 공주상회 최고급 아몬드가루, 천연색소, 수제청&잼까지 사용하여 넘나 맛있는 마카롱이에요 한번은 마카롱을 잔뜩 포장한 날이 있었는데 5구 사면 주는 무료 아메리카노를 아무때나 와서 먹으라고 따로 적어놓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작은 동네카페지만 이런 집은 흥해야 되요 "사장님 돈 많이버시고, 맛있는 디저트와 음료 많이 만들어 주세요" 디엔트런스 ; 수유
칠흑의 별에서 해무의 해안까지, 남해 #1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날~ 처음 삼천포 대교를 넘어 남해에 첫발을 내딛었다. 올해 휴가는 늦기도 했지만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전망이 좋은 곳을 찾아가고 싶었다. 점점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에 남해로 들어와서 주변이 붉게 물들어 가고 있었다. 붉게 물든 모습은 계속해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발길을 잠시 멈추게 했다 산뒤로 넘어가는 해가 산의 능선을 더욱 선명하게 비춰주고 있었다. 길 가다가 갑자기 멈춘 방파제에 잠시 앉아 일몰을 바라볼 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른다. 바닷바람의 차가움에 따뜻한 커피를 손에 쥐고 있으면 더 좋았을련만 차갑게 식은 캔커피 하나만 옆자리를 지켜주고 있었다. 일몰을 보고나서 이동하는 동안의 모습은 온통 어둠에 삼켜져 있다. 네비게이션 상에는 바로 옆이 바디이지만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는 칠흑같은 검은광택빛이다. 숙소를 남해에서도 가장 남쪽에 있는 곳으로 예약했다. 단순하게 남쪽을 여행하니 그 중에서 가장 남쪽에 가 보고 싶었다. 솔직히 서울에서 근무하고 지내면서 남해까지 또 언제 내려와보나 하는 생각에 끝까지 가보자 하는 생각도 있었다. 숙소는 땅과 하늘 모두를 한자리에 앉아 감상하기에 최적의 위치였다. 바닷가를 둘러싸고 있는 따스한 불빛들이 차가운 바다 곁을 지켜주고 있었고, 칠흑의 어둠의 밤하늘에는 광택을 더해줄 별들이 수수하게 흩뿌려져 있었다. 조용한 어촌 마을과도 같은 모습에 지나가는 차량이나 사람을 보기도 참 힘들었다. 근처에 마을회관처럼 보이는 곳에 계양되어 있는 태극기 하나가 바람에 몸을 맡겨 펄럭이는 소리에 움찔 놀랄정도 였다. 오리털 패딩을 입고, 수면양말로 중무장을 한 뒤, 결코 놓칠 수 없는 머그컵에 담은 커피 한 잔을 들고서 베란다에 앉았다. 순간순간 바늘 처럼 날아오는 바닷바람에 빈틈을 허용해 움츠러들기도 했지만 밤하늘의 가로등과 해안가의 별빛들을 구경하는 것을 놓칠 수는 없었다. 겨울철 은하수를 잘 볼 수 없는 시기이기에, 별 빛들이 화려하게 수놓은 밤하늘은 아니었지만 정면에 보이는 오리온자리 주변으로 퍼져있는 별 빛들은 수수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다. 별이 잘 보이는 곳에 있다 보니 마냥 하늘을 바라보게 된다. 따뜻한 커피에 이어 차가운 병맥주로 2차를 즐기기까지 베란다에 있었다. 맥주를 마실 때를 제외하고는 오리털 패딩 주머니에 손을 넣고만 있는 추위에 몸이 굳어서 베란다 의자에 계속 앉아있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눈동자는 밤하늘의 빛과 해안가의 빛을 따라 고정되어 있었다. 그렇게 남해에서의 휴가는 칠흑의 밤과 함께 시작되고 있었다.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 을지로3가
친구가 일본에서 먹고 온 존맛탱 메뉴가 한국에도 있다고 해서 이 시국에 일본은 못가니까 을지로3가로 다녀왔엉 어요 처음에는 길도 넘나 어렵고 간판도 안보여서 찾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팁이라고 하면 디지털마스타라는 간판을 찾아가는게 빨라요 외부에도 메뉴판이 있어서 무엇을 파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예약 키오스크가 있어서 전화번호와 인원을 적으면 카톡으로 알림을 해주더라구요 이런 시스템은 진짜 넘나 좋은 것 같아요 내부는 실내포차 분위기로 일반 테이블과 바자리가 있어요 바 자리에 앉으면 직접 철판구이 해주는 걸 볼 수 있다고 해서 그 쪽으로 안내받았어요 원산지 표시를 벽면에 큼직하게 해준건 참 좋았어요 고기는 미국산이고 내장은 아르헨티나산이였어요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내장을 안먹나봐요 뭐 덕분에 우리나라사람들은 맛있는 내장을 양껏 먹을 수 있는거겠죠??? 철판쑈를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예전에 이렇게 집접 앞에서 조리해주는고가의 식당을 본 적이 있는데 여기는 적당한 가격으로 철판쑈를 볼 수 있으니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2배에요 먼저 숙주부터 주시는데 빨리 고기도 익었으면 좋겠네요 잉???처음에는 우리가 세명이 방문했기때문에 이만큼 나눠주시는 줄 알았어요 근데 부채살 1인분이 고작 이만큼이네요.... 몇 덩이 안먹고 그냥... 끝나요....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에서 배 채울려면 돈 많이 들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철판쑈도 생각보다 멋있게 확확- 하지 않아서 실망했어요... 그냥 먹는데 집중하기로 했어요... 맥주는 한 잔에 4,000원이였어요 맥주로 아쉬운 고기를 대체하기로 했어요 주문판이 바로 옆에 있어서 우리가 얼마나 시켰는지 바로 볼 수 있어요 아직 시작단계여서 이만큼이지만... 얼마나 쌓여갈지는 모르겠네요 주문한 건 부채살, 갈비살, 믹스호르몬이라고 해서 대창과 막창이 섞인 거에요 근데 양이 진짜 너무 적었네요..... 맛은 우리가 뻔히 아는 맛이여서 한번 방문한 걸로 족했어요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 을지로3가
'불 타오네' 우유 먹는 순간 눈이 '번쩍'하는 아기 고양이
지난 10월,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을 지나던 한 남성이 길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커다란 눈망울로 그를 올려다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기 고양이를 지역 고양이 구조대에 연락했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 고양이를 인계받아 보호소로 데려왔습니다. 직원들은 아기 고양이를 담요로 감싼 후 주사기로 따뜻한 우유를 입가에 떨어뜨렸고, 비실비실하던 아기 고양이는 따뜻한 우유가 코를 따라 입가로 떨어지자 두 눈이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입에 묻은 것만 해도 한 스푼은 더 될 것 같은 우유] 사람들은 아기 고양이의 강한 생존력을 보고 '베어 그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자원봉사자 사라 씨의 집으로 임보를 받게 되었는데, 녀석은 사라 씨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서식지와 음식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생존에 특화된 녀석이더군요. 후훗." [깜빡이 좀 키고 들어오란 말이에요] 베어 그릴스는 배고플 때마다 큰소리로 "묘-" 하고 외쳤고, 그때마다 사라 씨가 나타나 자신에게 밥을 먹여준다는 점을 생존 수첩에 적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날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넘쳐나기 시작했고, 사라 씨도 녀석이 발랄한 고양이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죠!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임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녀석의 입양을 희망하는 여성이 나타났고, 사라 씨는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사라 씨 집에 도착한 그녀는 베어 그릴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안았습니다. 베어 그릴스 역시 자신의 생존 수첩에 그녀를 좋은 사람이라고 기록했죠. [초당 300회의 횟수로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베어그릴스] 사라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여성과 베어 그릴스는 서로 보자마자 껴안더니 놓을 줄 모르더군요. 살짝 질투도 났지만 한편으론 녀석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회성 배우랬더니 더욱 버릇없어지는 중인 베어 그릴스] 그렇게 베어 그릴스는 여성을 집사로 간택했지만,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사라 씨 집에 머물며 생존 기술을 좀 더 연마할 계획입니다. "아기 고양이는 사회성 교육을 위해서라도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는 기간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수록 배우는 게 많죠. 그다음엔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날 겁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재주식탁 ; 성수동
성수공고 근처에서 재주식탁을 발견했어요 처음에는 'ㅓㅣ'제주식탁인줄 알고 제주도 음식을 판매하는 곳인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ㅏㅣ'를 쓰는 카레집이였어요 재주식탁은 삼고초려한 집이에요 들어와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는데 협소한 공간때문에 더 그랬던것 같아요 내부에 테이블이 몇개 없고 주방도 저기 보이는게전부더라구요 점심시간에 일찍 혹은 아주 늦게 와야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재주식탁은 협소한 공간때문인지 사용법을 따로 적어두셨어요 공간이 협소해서 규칙을 정해준것 같아요 근데 협소해서 정해둔 규칙 치곤 물은 셀프여서 어짜피 내부는 복잡해지네요 메뉴는 재주식탁 내부와 마찬가지로 간소해요 성수동 카레집이 몇군데 있는데 보통 일식카레집인데 여기는 우리가 흔히 먹는 카레가 아니고 퓨전식이더라구요 밑반찬은 퓨전식과는 다르게 익숙한 김치과 단무지가담겨 나와요 수저는 그릇에 담겨져나오는데 일행과 나눠가지면 직원분이 수거해가요 재주식탁의 카레들은 비주얼이 넘나 좋더라구요 메뉴판에 제일 위에 있는 새우토마토렌틸카레는 달고 크리미한 맛이 났어요 단맛 사이에 새우에 감칠맛이 나더라구요 슈퍼푸드인 토마토와 이효리도 먹는다는 렌틸콩의 콜라보로 뭔가 몸에 좋을 것만 같은... 근데 맛있는 그런 카레였어요 청양바지락카레는 정말 처음들어보는 생소한 카레에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매콤 시원한 맛이 나서 마치 맑은 국 마시는 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새우토나토렌틸카레와 기본맛 베이스 자체가 다르단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또 신기한게 카레는 카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던 카레는 치즈버터치킨카레에요 연유같은게 밥위에 뿌려져 있어서 뭔가 했는데 치즈였어요 카레에 치즈가 들은 게 아니라 밥 위에 올라가있는건 신기했어요 치즈버터라서 느끼한게 아니라 살짝의 매콤한 맛도 있어서 물리지 않았어요 성수동 갈 일 생기면 가봐야할 집 리스트가 쌓여만 가네요 재주식탁 ; 성수동
을밀대 평양냉면 ; 염리동
오랜만에 염리동 평양냉면맛집인 을밀대 본점에 다녀왔어요 가게를 지나서 한진빌딩에 주차하면 된다고 하는데 여기 올 때는 보통 차를 안가져와서 몇시간까지 주차가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개인적인 입맛은 을지로3가에 을지면옥이지만, 을밀대도 가끔 생각나더라구요 두 집에 차이점이라고하면 냉면 외 메뉴도 다르고 냉면에 들어가는 면과 고명도 확연히 달라요 여기가 조금 더 굵고 잘 끊어지는 면이에요 주말에 점심시간이 지나 방문해서 그런지 을밀대 줄을 서지는 않았지만 내부에 역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뒷방으로는 가지는 않고 앞자리에서 먹을 수 있었어요 내부 인테리어가 조금 변해서 어색하기도 했네요 제가 갔을 때 을밀대 가격이 11,000원인 것도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포스팅을 보니 12,000원까지 가격이 올랐다고 하네요 요즘 평양냉면들 가격이 왜이렇게 오른건지 넘나 아쉽기만 해요... 예전에 입구 앞 좌석에 앉으면 가격 할인도 해주셨는데 지금도 해주시는 지 모르겠네요.. 그것마저 사라졌으면... 하아..... 을밀대에 김치는 진짜 양념이 진한 김치에요 개인적으로 김치는 녹두전과 더 잘어울린다고 생각이 되요 기름기를 쏙 뺀 녹두전은 김치와도 잘 어울리지만 평양냉면과도 잘 어울려요 가격대비 비싸다는 생각도 들지만 냉면만 먹으면 아쉽기때문에 항상 시키는 메뉴에요 평양냉면은 오이가 들어가서 시원한 향이 배가되요 오이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으시겠지만요.. 한우만 사용한다는 육수는 처음 맛보는 사람은 밍밍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이 매력에 빠지만 헤어나올 수 없죠 올라가는 소고기 고명은 정말 아껴서 먹게 되요 언제나 어디서나 싹싹 긁어서 먹어요 항상 을밀대갈때마다 까먹지만 다음에는 꼭 거냉으로 먹을꺼에요 잊지말자.. 거냉.... 을밀대 평양냉면 ; 염리동
제주도 가족여행 필수코스 #제주가족여행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족끼리 여행하기 너무 좋은 제주도의 가족여행코스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가족끼리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기 위해 놀러오는 제주인만큼 알찬 명소만 골라 봤으니 우리 함께 제주도 여행 떠나볼까요? :) #제주가족여행코스 #애월해안도로 #소문난맛집 #천지연폭포 # 첫 번째 장소는 바로 애월해안도로입니다! 가족 여행으로 제주도를 오게 되면 대부분 렌트카를 이용하게 될 텐데요~, 그럴 때 바로 달려줘야 하는 곳은 제주만의 아름다운 해안도로겠죠? :) 특히 애월해안도로는 경관이 너무 예뻐서 모두들 필수코스로 가보는 곳이에요! 푸른 바다를 끼고 달리는 드라이빙~!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지지 않나요? 그 다음 소개할 곳은 바로 소문난맛집, 이라는 통갈치요리 전문점인데요~ :) 애월 해안도로 근처에 있어서 해안 드라이빙 후 들러서 배부른 식사 하기엔 딱! 통갈치구이와 통갈치조림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곳이라서 양도 푸짐해요! 가족끼리 즐기기에 너무 좋은 맛집! 세 번째로 소개할 명소는 바로 천지연 폭포입니다~! 제주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많은데 그 중 꼭 가봐야 하는 폭포 명소도 많아요! 오늘은 그 중 하나인 천지연 폭포를 소개합니다 :) 암절벽 위에서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리는 하얀 물기둥의 폭포! 낮에 봐도 멋있고, 해질녘에 봐도 그 모습이 너무나 멋진 폭포입니다~! 마지막, 네 번째로 소개할 명소는 바로 새연교! 새연교도 마찬가지로 언제 방문해도 멋있지만 특히 해질녘과 저녁에 가야 아주 멋진 야경을 마주할 수 있어요~! 한적해서 산책하기에 너무 좋은 곳이랍니다 :) 여행의 마무리로 새연교의 야경을 보면 행복한 마무리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