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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해하는 것이 곧 삶의 주인이 되는 길-나는 누구인가?

나를 이해하는 것이 곧 삶의 주인이 되는 길-나는 누구인가? 인도의 성자로 알려진 라마나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이다. "인간을 이해하는 것이 곧 삶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며, 심층심리학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말하였지만, 필자는 나를 이해하는 것이 곧 삶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이 책을 그래서 추천하고 싶다. 현상계는 진실 세계가 아니라 사실의 세계라고 한다. 우리가 너무나도 생생하게 느껴지는 이 현상계는 사실은 진실이 승리하는 세계가 아니며, 허상이라고 본다. 모순과 갈등의 세계에서 진실보다는 사실이, 사실보다는 거짓이 항상 승리하는 구조가 현상계라고 한다. 불의와 거짓을 통하여 분노하고 괴로워하는 정신적 갈등을 통하여 성장하는 영혼으로 여기에 온 것이 우리라고 나는 배웠다. 따라서 갈등과 분노의 원인을 제공하는 사건 사람들은 자신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필자에게 가르친 것 같다. 좀 더 근원적인 세상의 질문, 나아가 자신의 현재에 대한 모든 질문의 답을 탐구하고 싶다면,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을 추천 한다. 나는 누구인가? 뼈와 살로 이루어진 이 몸은 내가 아니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의 다섯가지 감각기관은 내가 아니다. 말하고, 움직이고, 붙잡고, 배설하고, 생식하는 다섯 가지 운동기관은 내가 아니다. 호흡 등의 다섯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프라나 등의 다섯 가지 기(氣)는 내가 아니다. 생각하는 마음도 내가 아니다.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무의식도 내가 아니다. 이 모든 것들을 ‘내가 아니다’고 부정하고 나면 그것들을 지켜보는 각성만이 남는다. 그것이 바로 나다. (나는 누구인가 라마나 마하리쉬 지음, 이호준 옮김) 「삶을 통한 내 안의 울림을 찾아서... 삶의 울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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