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jilu
4 years ago10,000+ Views
시간이야 가면 그만이지만 되뇌이는 한숨은 어쩔수 없고 가슴아래 무겁고 긴 무엇인가는 뭉클거린다.. 어쩔수 없다는것도 알고 난 괜찮다고 수없이 생각하고 다른곳에 자꾸 정신을 팔아보지만.. 익숙해진 무의식의 시간은 맞춰놓은 알람처럼 당신을 찾는다 만남은 짧고 이별은 길어 다시 시간이 지나면 먹먹하고 아련해지겠으나 당장 지금의 채울수 없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반복되는 이별이 참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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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여ㅠ
내가싫다 마음이싫다
@kdn299973 누군들 그러하듯 먹먹한 가슴은 자신만 힘들게하네여 왜 내 자신만 이렇게 힘들다고 생각되는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순리를 따르자니 견딜수 없는 외로움과 서글퍼짐으로 긴 한숨만 나오네요...
@zkzkool 넵~ 힘내야죠 잊혀지면 잊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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