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ment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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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증 20대 무엇인가 이루어야 할 것 같고, 남들에게 뒤쳐진다는 막연한 불안감이 증폭되는 시기. 나이가 한 두 살 먹어가면 갈수록 이러한 조급증은 심해진다. 주변 환경에 누구는 결혼했다, 누구는 어디를 다니더라, 누구는 뭘 이루어 냈더라 끊임없이 듣는 통에 막연히 나만 왜 이러지 자괴감에 휩싸일 때도 도통 힘없이 기진맥진할 때도 있다. 사실 제일 해주고 싶은 말은 조급증이 오기 전에 뭐든지 해보라는 거다. 꿈도 없고 목표도 없고 뭘 해야 될지 모르겠을 때, 느낌 가는 대로 그냥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무엇인가 시도를 해보는 것, 무엇인가를 통해 성공과 실패를 한다는 것. 그게 전부다 경험이거든. 경험은 남기 마련이야. 결국에는 그게 하나 둘 모이다 보면 자신을 무엇을 해야 될지, 어떻게 실천해야 될지, 자신감과 버틸 수 있는 기초 자산이 될 수 있거든 명확한 건 딱 하나야. 우리는 언젠간 죽는다. 어떤 삶을 살던지 자기가 결정하는 거야. 그래도 이왕이면 재미있고 멋지게 살다가 한 평생 가는 게 좋지 않겠나? 삶의 무게를 이겨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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