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mom
5 years ago5,000+ Views
요즘은 태교여행이 대세이다. 해외로 나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국내의 호텔 럭셔리 패키지를 이용해도 좋을것 같다. * 디어 마이 베이비 패키지- 임페리얼 펠리스 서울 호텔 계적으로 유행하는 베이비 샤워 파티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셈. 베이비 샤워(Baby Shower) 파티는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선물도 주고, 탄생도 미리 축하해 주는 시간이다. 앙증맞은 선물들도 줄줄이 나온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기저귀를 이용해 3단 케이크로 만든 `다이퍼 케이크(Diaper Cake)`. 명품 브랜드 제품 45개 이상이 들어가니, 이것만 가져가도 한 달 기저귀 값은 번다. 태교에도 도움을 주는 DIY(Do it yourselfㆍ직접 만들기) 오가닉 배냇저고리 세트도 기발하다. * 베이비문 -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 객실 타입과 혜택에 따라 △베이비문 디럭스 △베이비문 주니어 △베이비문 스위트로 나뉜다. 가격은 28만5000원에서 4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까지이다. * 베이비 미 패키지 - W 호텔 서울 우선 가슴을 확 트이게 하는 한강 조망의 패뷸러스룸 1박. 여기에 임신부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어웨이 스파(60분간) 산전 관리 트리트먼트 1인용 코스가 포함된다. 튼살 방지와 혈액순환을 돕는 스페셜 오일을 사용한 마사지가 하이라이트. 아기를 위한 선물도 기본으로 포함된다. 예비 엄마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예비 아빠를 위한 코스도 있다. 예비 아빠들은 추가요금만 내면 스파에서 스트레스 릴리프 마사지를 함께 받을 수 있다.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트레이닝을 받는 코스도 있다. 물론,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 자세한 옵션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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