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oong
5 years ago1,000+ Views
Ron Fugelseth 라는 분이 그의 4살 짜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기차 Stanley 를 풍선에 고정시켜 하늘로 여행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작은 단편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좋은 아빠가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3 comments
풍선 터질 때 깨알같이 스탠리가 찡그리네요! ㅎㅎ
5 years ago·Reply
아빠가 센스가 쩔어
5 years ago·Reply
와 근데 저 기차 눈깜빡 거리는거 진짜 신기하네요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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