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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민] 오늘(21일) 대구교육청에서 국정감사가 진행 중입니다. 만 3-5세아 보육,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인 누리과정 예산편성을 두고 충북, 경북, 대구 교육감이 일제히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정부의 특별교부금 없이 누리과정 운영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서용교 새누리당 의원은 “교육감은 교육자이면서도 교육행정 책임자다. 2백만 어린이들, 해당지역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불안하게 예산 편성 못하겠다고 해버리면 마치 일반 국민들 눈에는 (정부와) 대결의 장으로 보인다”며 교육부를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http://newsmin.co.kr/detail.php?number=4217&thread=22r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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