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t9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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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세상을 두려워 하면 힘이 듭니다. 사무엘상 13:11 사무엘이 묻기를 "왕이 무슨 일을 하였습니까?" 하니 사울이 대답하였다. "내가 보니 백성이 내게서 흩어지는데 제사장께서 정한 날에 오시지 않을뿐만 아니라 블레셋 사람들은 믹마스에 모였으므로, 사무엘상 13:12 내가 말하기를 '이제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올 텐데 나는 여호와의 은혜를 간구하지 못했다.' 하고 할 수 없이 번제를 드렸습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을 믿지 못하시나요? 당신이 믿고 의지하는 어떤분이신가요? 우리는 언제나 세상과 타협을 합니다. 두려워서 소외될까봐 세상과 타협하는 우리들 무엇이 타협인지는 본인 스스로 알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를 잠시 부인하는 것으로 세상의 축복을 얻을수 있으며 기쁨을 얻을수 있습니다. 잠깐의 축복이 죄를 불러오고 잠깐의 타협이 주님과 멀어지는 길로 갈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 모든것이 하나님과의 저울질 임을 판단하지 못하고 흥에 취해 죄를 짖고 있습니다. 나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고 판단 하지 마십시요. 자신의 교만한 정죄로 인하여 사단과 절친이 될까 두렵습니다. 자신을 곰곰히 따져 보십시요. 지혜있는자가 되십시요. 하나님의 지혜를 받지 못한다면 그 들은 결단코 깨우치지 못할 것입니다. 창세기 4:7 네가 선을 행하였으면 왜 얼굴을 들지 못하겠느냐? 그러나 네가 선을 행하지 않으면 죄가 문 앞에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그것을 다스려야 한다."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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