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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4% 할인! 이니스프리 슈퍼 빅세일!
이니스프리는 세일을 찢어..! 역대급 64% 슈퍼 빅세일을 들고 나타난 갓니스프리! 이 세일 기간에 뭘 사야 할까? 고민인 분들을 위해 가성비, 가심비 다 잡는 놓치면 후회하는 잘샀템 BEST5 를 준비해봤어요. 지금부터 따끈따끈한 잘샀템 리스트 확인하러 가보시죠 ❤ 수분 진정에 진심인 이니스프리의 대표 셀럽 그린티 씨드 세럼이 그린티 바이옴으로 진화되어 넘사벽 고수분 세럼이 되었는데요, 글로우픽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 되어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죠. 속건조와 무너진 피부 수분장벽이 고민이라면 꼭 쟁여야 할 속건조의 정석 세럼입니다. 겉만 동동 뜨는 수분감이 아닌, 바르자마자 710%* 수분량을 UP시켜줘서 거칠어진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꿀템이니, 세일가로 쟁여놓기로 약-속 ❤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세럼 사용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글로벌의학연구센터, 2020.11.16~2020.11.20, 성인여성 31명) 내 거친 피부와, 불안한 모공과 그걸 지켜보던 이니스프리가 준비한 NEW 화산송이 머드-필 런칭 기획 특별 세트!노폐물을 녹이고 흡착하는 모공 필링 클레이 제형으로 되어있어, 저자극으로 부담없이 오돌토돌 거칠거칠한 피부결을 매끈하고 부드럽게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5분 관리로 모공 고민을 쓱-싹 지우고 결이 다른 피부결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 5천만의 노세범이 쿠션으로 돌아왔다? 노세범 맛집 이니스프리의 신상 노세범 쿠션은 3중 피지 컨트롤 노세범 파우더 함유의 압도적인 보송함으로 마스크 들숨 날숨에도 묻어남 방지 효과가 무려 94%가 된다고 해요. 게다가 48시간 철벽 커버력으로 무너짐 없는 짱짱한 피부 표현까지! 마스크시국,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신상쿠션을 30% 세일가로 득템 해 보아요 ❤ “일시적 붉은기가 있었는데요, 개선됐어요!" 단 한번의 사용으로 일시적 붉은기가 개선되는 수분진정크림이에요. 마데카소사이드가 함유되어 촉촉함은 물론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완료로 여드름성 피부도 맘편히 쓸 수 있는 저자극 수분크림! 피부자극지수 0.00! 이건 뭐 자극이 엄청나게 적다고 봐야죠! 툭하면 자극 받아 붉어지는 예민러들의 울긋불긋 피부를 잠재워 줄 구원크림, 화장대로 꼭 들이셔야 합니다 ❤ 피부 고민(진정, 수분, 미백, 결정돈)에 따라 필요한 맞춤 성분으로 똑똑하게 케어해주는 4종 마스크 시트에요. 어성초, 티트리, 쑥 추출물이 함유된 ‘제주 트리풀 콤플렉스’를 함유해 시트팩을 하는 내내 피부가 편안한 상태로 수분 진정됩니다. 머리카락 약 1/10 굵기의 매우 얇은 원사로 짜여진 극세사 마이크로필 원단으로 에센스를 더 많이, 오래 머금고 있어 촉촉하게 케어 할 수 있어요. 1일1팩으로 쟁여놓고 피부 고민 극복 해 보자구요❤
하루 백원으로 미세먼지 칼차단 하는 법!
할 줄 아는 유일한 운동인 숨쉬기 운동조차 힘들어진 요즘. 빙글러들의 콧구멍은 안녕하신가. 1 보통 3 나쁨의 잔인한 패턴을 구사하는 미세먼지 덕에, 따끔따끔한 목을 부여잡고 돌아온 VingleShopping 되겠다. VingleShopping은 전혀 안 반가울지 몰라도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한 미세먼지 철벽방어 추천템들은 열렬히 환영해주길 바란다. [1]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건강도 지키고, 미세먼지보다 더 미세해진 나의 귀여움도 키워주는 아이템.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를 소개한다. 껍데기부터 깜찍발랄한 마스크의 자태를 보라. 인기절정 캐릭터인 오버액션 토끼가 당신의 Heart를 노크하고 있다. "캐릭터 마스크라서 너무 튈 것 같은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귀여운 건 좋지만, 출퇴근 지하철에서 3초에 한번씩 시선을 받고싶지는 않은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서 마스크 자체는 부담없이 디자인 되었다. '음... 마스크군. 앗!! 근데 한쪽 구석에 귀엽게 오버액션 토끼가 있잖아? 이 사람... 보통 센스가 아니야!!'와 같은 적당히 뿌듯한 반응들이 예약되어 있다.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은 성능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마스크 잘 아는 마잘알이라면 보자마자 찾는다는 '차단율' 그렇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KF94 등급. 95% 이상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단율을 자랑하는 고오오오성능 마스크 되겠다. 마스크가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얼굴에 밀착되지 않는다면 무쓸모인 법.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당신의 얼굴이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겼든간에 딱 맞춰서 착용할 수 있는 이해심 넓은 마스크이다. 게다가 넓은 내부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 설계로, 당신의 구강이 얼마나 진취적이든 간에 여유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디자인에 성능까지 잡았다면 가격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한 개 : 1,900 원 다섯 개 Set : 8,900 원 열 개 Set : 17,300 원 편의점에서 밋밋한 아무 마스크만 하나 집어들어도 2,500원이 날아가는데, 이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하나에 1,900 원 이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성비'라는 말은 오늘을 위해 만들어진 단어일 것이다. 귀엽고 성능좋고 저렴하기까지한 이 마스크에 관심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2] 3Q 미세먼지 마스크 "귀여운 것이 다 무슨 소용이냐? 쓰기 쉽고 싼 것이 제일 아니더냐?"라고 외치는, 실학 정신에 입각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후예와 같은 빙글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쓰기 쉽고 싼 것' 그 자체인 마스크도 들고 왔다. 뽑아쓰는 티슈형 마스크라니... 인간은 대체 얼마나 게을러질 수 있다는 말인가!! 마스크가 한 상자에 50개나 들어있고,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슉슉 뽑아 쓰면 된다. 너무 쉽고 편해서 인체가 퇴화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는 이 마스크. 50개가 꾸역꾸역 한 상자에 가득 들어있는 이 마스크는 대체 얼마일까? 50 개에 6,900 원! 1 개당 138원! 맞다. 당신이 본 이 가격이 맞다. 당신의 눈은 멀쩡하다. 멀쩡하지 않은 건 이 마스크의 가격 뿐이다. 아니 어떻게 50개들이 마스크가 6,900원일 수 있는가?? 어떻게 마스크 하나에 138원밖에 안 할 수 있는가? 놀란 빙글러들에겐 미안하지만, 한 가지 더 이야기 할 게 있다. 이 마스크는 검정/흰색 두가지 컬러인데, 검정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6,900원이고 흰색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4,900원!!! 1 개당 98원!!! 98원이라니... 백원으로 마스크 한 장을 사고도 2원의 거스름 돈을 받는 기적같은 일이 2018년에 발생하고 있다. 한 개에 98원. 이런 검정고무신 시절 같은 가격을 듣게 된 여러분은 아마 품질이 의심스러울 것이다. 이 마스크에는 공기 청정기에 쓰이는 Melt Blown 필터가 사용되었다. 이 마스크는 미국 FDA 인증과 유럽 CE인증을 획득하였다. 이 마스크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PFE 99% (미소립자 차단율 99%) / VFE (꽃가루,비말 차단율 99%) / BFE (박테리아 차단율 99%)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하나에 98원이다. 그리고 또 있다. 마스크 옆면이 뜨는 걸 방지하는 디자인 특허까지 내버렸다. 얼굴 옆면에 빈틈없이 밀착되고, 콧등에는 조절용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어서 내 얼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하루 100원이라는 어메이징한 가격으로 미세먼지에 철벽치고 싶은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3] 크렁크 공기 청정기 바깥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칼차단 했고, 이제 실내 공기까지 바꿔보고 싶은 빙글러가 있는가?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다. 그것도 엄청난게 귀여운 녀석으로!!! 집이든 사무실이든, 켜 놓기만 하면 맑은 공기를 뿜어주는 신통방통한 녀석이다. YG에서 디자인해서 그런지 귀여우면서 시크한 맛이, 쳐다만 보는데도 빅뱅의 꽃길과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BGM으로 깔리는 듯한 착각이 든다. 배우신분들이 설명하는 공기정화 원리와 각종 인증은 알아들을 길이 없다. 훨씬 명쾌해졌다. 여러분들도 이런 설명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맑은 공기 뿜뿜해주는 크렁크 공기 청정기. 일단 예쁘다. 귀엽다. 탐난다. 공기 뿐만 아니라 공간까지 정화해주는 인테리어 효과 쏠쏠한 아이템. 크렁크 공기청정기가 궁금한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 국내외에서 계속 무한리필중인 미세먼지. 필수가 되어버린 미세먼지 대비. 이 제품들과 함께 시작하길 추천한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436 모두의 최애공간 베란다 텐트 1.2.3.4.5
*텐트1 아이들은 아늑한 공간을 넘흐 좋아하죠?! 안쓰는 이불을 이용해서 막내집사방에 텐트를 만들어줬었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상>> *텐트2 위에꺼 다음에 안쓰는 커튼으로 방에 다시 만들어준 텐트입니다^^ 행.탱이들도 참 좋아했네요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텐트3 베란다에 만들어준 텐트입니다^^ 생기다 말았네요 ㅎㅎ 넘 아쉬웠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텐트?4 요건 텐트라기보다는 그냥 윗부분 지붕만 있는 거져~~ 텐트아니야~~~ ㅡㅅ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텐트5 영상>>> 드디어 텐트답게 만들었네요?! 커튼봉과 안쓰는 커튼으로 사방을 둘러서 최대한 아늑한 느낌이 날수 있도록 했어요^^ 이렇게 보니까 행운이가 마치 듬직한 문지기? 같네요 ㅎㅎㅎ 텐트 안쪽입니다^^ 작은 2인용 소파뒤로 책을 놓을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아이들도 저도 책보기 좋은공간 입니다^^ 텐트안에서 여우롭게 영상시청하는 행운이♡ 텐트안에 들어오면 꼭 행운이가 따라서 들어와요~ 폭신한 제 배위에서 자는중 입니닷 ㅎㅎㅎ 소파를 분해?해서 높이를 낮췄어요ㅎㅎ 딱딱한 부분을 없애니까 공간확보에도 좋고 앉았을때 더 아늑한 느낌입니다^^ 행.탱이들이 휴식하는 공간이기도 해요^^ 욘석들에겐 커다란 숨숨집 같은 느낌일수도 있겠어요 ㅎㅎ 큰아이 친구들에게도 인기만점 텐트입니다ㅎㅎ 밋밋한 텐트에 가랜드 추가요~^^ 비행기도 추가요~^^)/ 분위기 좋게 LED와이어 전구도 추가했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텐트는 맘에 드는게 없어서 커튼봉과 커튼을 이용해서 만들어봤는데 아이들도 행.탱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만족합니닷 ㅎㅎ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