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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당했는데 중국인들이 몰려와서 도와줬던 썰
+ 나도 캐나다덬인데 지하철에서 어떤 백인 덩치 쩌는 술취한 새끼가 자꾸지하철에서 막 말걸고 어디서 왔냐고 묻고 막 엉덩이 만지는데 진짜 아무도 안도와주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다음 역 내릴때쯤에 중국 남자애들이 나 둘러 싸고 . 지하철 역에 도착 하자 문 열리는 그 순간 중국 애들이 그 남자 밀쳐 버림 그리고는 문 닫히고 중국 애들이 나 보고 괜찮냐고막걱정해주더라 ...진짜 현지사람들 그 쎄한눈으로 그냥 쳐다 보는거 아직도 기억남 +중국인들 개친절햌ㅋㅋㅋㅋㅋ 나이번에 뉴욕 타임스퀘어 새해 카운트다운 볼드랍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추워서 벌벌 떠니까 나한테 막 모라모라 하더니 담요주고감....감동ㅠㅠㅠㅠ +내 동생이 유럽에서 길 잃엇는데 도와주겟다고 한 사람들이 중국관광객들이였음 솔직히 내가 중국인이엿음 든든햇을듯 +중국애들 근데 아시아 애들 국적불문 도와줌 이건 진짜 미국만가도 느낌 ㅇㅇ 중국애들이 좀 무대포가 있는데 그게 미국에서도 그러거든 무슨일 있으면 일단 도와줌 고마운거임 ㅋㅋㅋㅋㅋ 나는 미국에 살 때 겪은건 없는데 내 친구는 클럽에서 인종차별 겪는데 그 안의 중국인들이 생판남인데 도와줌. 근데 이 중국인들끼리도 남인거 ㅋㅋㅋ 그냥 아시아인이라고 도와준거임 각자가 한곳으로 모여서 ㅊㅊ: 더쿠 대륙의 기상! 오져따리 오져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안 이즈 원!!!
복고풍 분위기 물씬, 상하이 명소 7곳
상하이 역사에 예술적 색채미 한 스푼 가미한 매력 만점의 복고풍 명소 상하이(상해)는 끝없이 솟은 화려한 마천루와 첨단 비지니스로 넘쳐나는 세계적인 미래 도시다. 19세기 작은 항구 도시에 불과했던 상하이는 강제 개항 이후, 어느새 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시가 되었다. 외국에서 들어온 사람들로 인해 국제 도시가 된 상하이의 거리는 당시 세계를 휩쓸던 모더니즘 경향과 뒤섞이면서 독특하고 활기 넘치는 도시로 변모했다. 그 결과, 반짝이는 상업 도시의 모습 아래 숨겨진 또다른 모습이 있다. 옛 상하이의 풍경에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색채미를 더해 상하이만의 복고풍 매력으로 재탄생된 골목들이 시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역사와 애환이 묻어있는 골목들을 느린 걸음으로 산책하면, 새로운 상하이를 발견할 수 있다. 01 난징시루 (南京西路) 난징루의 중간 지점에서 서쪽으로 인민 공원을 포함하는 지역이 난징시루이며, 백화점, 고급 쇼핑몰 등이 모여 있는 상하이 최고의 쇼핑 거리다. 큼직하고 거대한 건물들 외관에는 우리가 잘 아는 브랜드의 간판들로 가득하다. 국제 도시의 명성 답게, 세계의 유명 브랜드들이 생활부터 패션까지 들어서 있다. 한편, 이곳도 난징동루처럼 길 일부를 보행자 전용으로 만들어놓았으며, 화려하게 꾸며진 번화가의 뒤쪽에는 근대식 가옥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아기자기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하기 좋다. 02 난징동루 (南京東路) '서울의 명동'으로 불리는 패션의 거리, 난징동루는 와이탄에서 인민광장 부근까지 이어지는 큰 길로, 1840년대 아편전쟁 이후, 문호 개방과 동시에 영국의 조계지가 되었다가 미국과 영국의 공동 조계지가 되면서 상하이 제1의 상업 거리가 되었다. 이 거리에는 과거에 지어진 유럽 풍의 오래된 호텔들과 화려한 간판, 근현대식 건물들이 어우러져 있다. 또한, 약 700~800m에 걸쳐 보행자 전용 도로로 조성되어 있어, 상하이의 가장 대표적인 번화가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휘황찬란하고, 특히 난징동루의 밤이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03 와이탄 (外灘) 상하이의 굴곡진 역사가 깃들어 있는, 와이탄은 아편전쟁에서 청군의 패배로 강제 개항을 시작한 상하이에 19세기부터 외국인들이 들어와 건물을 짓고 거주하기 시작한 장소다. 때문에 현재 황푸 강변을 따라 그 때 당시 지어진 근대식 고건물들이 남아있고, 강을 따라 걷다보면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와이탄에서 바라보는 푸둥 지역의 야경은 대표적인 상하이 야경 장소로도 손에 꼽힌다. 또한, `세계 건축 박물관`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곳의 석조 건물들은 다양한 건축 양식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건물 내부를 개조해 명품 샵, 고급 레스토랑 등으로 사용하고 있기도 한다. 04 둬룬루 문화거리 (多伦路) 중국의 유명작가 루쉰(鲁迅)을 필두로 마오둔(茅盾), 궈모러(郭沫若) 등 1930년대의 수많은 유명 좌파 작가들이 본거지로 삼던 거리로, 중국 정부에서 `문화 명인 거리`로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현대 문학의 중심지로써 원래는 도우러안루(窦乐安路)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었으나, 1943년 일어난 청일전쟁 때, 이름이 현재의 둬룬루(多伦路)로 바뀌었다. 또한, 상하이 개항 당시 일본의 조계지였던 곳으로, 20세기 초 일본 근대식 건물이 많이 남아 있으며, 상하기 건축물의 대표작으로써 박물관, 기념관, 성당 등의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어서 상하이 옛 거리를 체험하면서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거리다. 한편, 홍커우 구역의 중심지인 루쉰공원의 일부이기도 하며, 남쪽에 상하이 3대 상업 거리인 스촨베이루(四川北路)가 있어 항상 많은 여행자들로 북적거린다. 05 타이캉루 예술 거리 (泰康路 | 타이캉루이수제) 차가 들어설 수 없는 420m의 좁은 골목 길 마다 중국과 베트남 상점, 화랑, 카페 등이 옹기종기 자리하고 있는 거리로, 과거의 폐공장 부근의 낡은 재래시장터를 정부가 사들여 예술인들에게 값싸게 임대하기 시작한 것이 이 거리의 시초다. 한동안 상하이를 대표하는 예술가 작업촌이었다가 현재는 예술적 분위기가 물씬 나는 카페 및 쇼핑 골목으로 변모했기 때문에, 편한 여행 복장으로 하염없이 산책하다가 인생 사진 나올만한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06 모간산루 50호 (莫干山路 M50 | 모간산루우스하오) 'M50 예술촌'이라 불리는 모간산루 50호는 1930년대에 지어진 공장들이 1999년 문을 닫으면서 폐공장이 된 공장들을 리모델링하여 예술가들의 작업실 및 전시 공간으로 변모시킨곳으로, 타이캉루와 쌍벽을 이루는 예술가 작업촌이었으나 최근 타이캉루의 번화로 인해 독보적인 곳이 되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예술가들의 터전으로 시작된 이 예술촌에는 백여 개의 스튜디오, 갤러리 및 각종 예술 관련 사무소들이 들어서있다. 하이룬루(海伦路)역 근처에 있는 `1933 라오창팡(老场坊)`은 1933년에 지어진 외국인 대상의 거대 도살장이었으나, 현재 상하이를 대표하는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옛 건축물의 골간을 유지한 채 세련된 조각 작품들을 배치하고 갤러리, 레스토랑, 상가들을 채워놓고 있다. 고즈넉함과 함께 예술적 분위기와 독특한 세련미가 느껴지는 곳이다. 07 둥핑루 (東平路) 상하이의 '가로수길'로 불리는 핫한 명소, 둥핑루는 지하철 창수루역(常熟路站)과 프랑스 조계의 시작점이자 고급 주택들이 들어선 헝산루역(衡山路站) 사이에 있는 500m 정도 되는 차분한 분위기의 유럽풍 골목으로, 상하이에서 유명한 카페, 맛집, 라이프스타일 소품샵, 도자기샵 등이 줄지어 있는 곳이다. 프랑스 조계지를 시작으로 프랑스 냄새가 풀풀 풍기는 이 길을 따라 산책하기 아주 좋아서, 저녁 무렵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도 하고, 길가를 따라 늘어진 아기자기한 상점들을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늦은 저녁이 될 것이다. 배가 고프면,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들어가 제대로 된 한끼 식사로 마무리 해도 좋다. 더 많은 여행 정보가 궁금하다면? '자유여행자의 그곳, THERE'에서 만나보세요! >> 네이버에 'THERE' 검색!
[승무원 익명 인터뷰] 직장인 휴가 때 피해야 할 항공사 Top7
뉴스투데이,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 10여명을 익명 인터뷰해 최악의 항공사 물어보니… 승무원 입장에서 최고의 항공사는? 복리후생 좋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이제 여름휴가가 끝나가고 있지만,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여름휴가는 1주일 안팎의 재충전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10월의 황금 연휴가 기다리고 있다. 대체휴일을 포함하면 최장 열흘을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긴 휴가 기간 동안 직장인들은 소위 ‘기내식’을 먹는 해외 여행 일정을 짜게 된다. 그러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비행기는 여행 분위기의 전체를 좌우할 수 있다. 기분 좋게 여행을 즐기고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항공사 선택이 중요하다. 서비스 품질도 품질이지만, 잦은 연착과 취소 등은 여행 스케줄을 전부 꼬이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개개인의 차이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항공사 승무원들이 가장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다. 뉴스투데이는 국내외의 항공사 승무원 10여명을 익명으로 인터뷰했다. 그들이 꼽은 ‘여름휴가 때 피해야 할 항공사 7곳’을 소개한다. ▲ [사진=동방항공] ① 중국 동방항공 - 정해진 시간에 도착할 확률 53% 연착과 취소가 빈번한 항공사 1위로 시간이 많지 않은 여행객은 피해야 할 항공사다. 항공일정조회 사이트인 플라이트스탯츠(flightstats.com)에 따르면, 정시에 착륙하는 횟수가 53.87%로 동방항공을 탔을 때는 정해진 시간에 여행지에 도착하지 못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중국 동방항공은 운행하는 편수가 한 달 동안 5만 대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편수가 운행 중이다. 한국에서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이기 때문에 꼭 참고해야 한다. 중국 항공사 승무원은 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동방항공 외에도 중국의 항공사들은 대부분 연착과 취소가 빈번하다”며 “중국은 날이 조금만 안 좋아도 비행기의 이착륙을 허가하지 않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 항공사는 승무원들의 서비스의 품질도 떨어지는 편”이라며 “사회주의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책임의식 같은 것도 별로 없다”고 덧붙였다. ▲ [사진=불가리아 항공] ② 불가리아 항공 - 서비스 만족도 낮고, 활주로 이탈한 적 있어 두 번째 항공사는 불가리아를 대표하는 민영 항공사인 불가리아 항공사다. 불가리아 항공사는 2016년 온라인 여행 전문지 ‘이스케이프히어’에서 타고 싶지 않은 항공기로 1위 북한의 고려항공 다음으로 2위에 꼽혔다. 불가리아 항공은 수차례 활주로를 이탈한 이력이 있으며, 설비 안전 문서의 부실로 미국 영공 비행 제재를 받기도 했다. 세계 최대의 공항과 항공사 서비스 평가 사이트인 스카이트랙스 평가에서는 별 두 개를 받았다. 기내가 매우 낡았고, 승무원의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며, 경유지와 도착 지원 서비스가 낮은 것이 이러한 평을 받게 된 이유다.  ▲ [사진=네팔 항공] ③ 네팔 항공 - 노후한 7대의 여객기, 일방적 비행 취소 비율 32% 3번째 항공사는 네팔 항공사다. 노후한 비행기 7대로만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갑작스러운 비행 취소 통보를 자주 하는 통에 여행객들 사이에서 피해야 할 여행사로 꼽히고 있다. 2015년 2월 기준 네팔 항공사가 공지대로 비행 일정을 지킨 확률은 전체 비행의 34%에 불가했으며, 스카이트랙스는 이 항공사에 별 두 개를 줬다.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은 “실제로 항공사에서 일반적으로 비행 취소 확률이 32%라는 것은 믿기 힘든 놀라운 수치”라며 “한국 항공사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 [사진=라이언 에어] ④ 아일랜드 라이언 에어 - 좌석수 늘리기 위해 화장실 개수 줄여 아일랜드에 기반을 둔 초특급 저가항공사로 꼽히는 라이언에어는 ‘싼 게 비지떡이다’는 말을 느끼게 해주는 항공사다. 라이언 에어는 비행기의 좌석 수를 늘리기 위해 화장실의 개수도 줄여 여행객들 사이에서 2시간 이상 탑승 해야 할 경우 피해야 할 항공사로 꼽히고 있다. 라이언 에어를 이용하게 될 경우 탑승 전 화장실에 들르는 건 필수이다. ▲ [사진=이지젯 항공] ⑤ 영국 이지젯 - 무릎이 앞 좌석에 끼는 유럽의 저가항공 이지젯은 영국 저가항공사로, 유럽의 저가항공사들의 악명이 높지만 그 중에서도 이지젯이 최악으로 꼽힌다. 우선 좌석 간격이 매우 좁아 성인 남성이 앉게 되면 무릎이 앞좌석에 꽉 낄 정도라고 한다. 또한 등반이 각도는 조절 할 수 없기 때문에 몸을 틀어도 불편한 느낌을 떨칠 수 없다고 한다. 국내 저가항공사 승무원은 “한국의 저가 항공사와 유럽의 저가항공사는 기내 컨디션과 서비스 품질이 전혀 다르다”며 “10여년 전만해도 유럽의 저가항공사를 이용했던 승객들은 저가항공사의 편견을 가져 탑승을 꺼리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 [사진=페가수스 항공] ⑥ 터키 페가수스 항공 - 서비스 최악에 터키어 모르면 의사소통 어려워 페가수스 항공은 터키의 저가 항공사로, 2013년과 2014년 유럽에서 항공료가 가장 싼 항공사로 꼽히기도 했다. 항공권은 저렴하지만 페가수스 항공은 딱 지불한 만큼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항공사로 평가된다. 우선 모든 좌석은 동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없다. 승무원들의 외국어 실력도 매우 낮은 편이라, 터키어를 모르면 타기 힘든 항공사다. ▲ [사진=스피릿 항공] ⑦ 미국 스피릿 항공 -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별점 2개 받아 스피릿 항공은 미국에서 운행 중인 항공사로 스카이트랙스에서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별점 2점을 받았다. 스피릿 항공은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기내 동반 화물에 대해서 높은 가격을 책정해 저가 항공권은 저렴하지만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할 것이 많다는 이미지를 심어준 항공사다. 스피릿 항공은 엄격하게 ‘환불 불가’ 원칙을 내세워 승객들의 불만이 높은 편이고, 기내 좌석은 뒤로 젖힐 수 없게 되어 있다. 미국 여행정보 제공 사이트인 에어페어 워치독에서는 객실승무원 서비스 태도가 가장 무례한 항공사로 스피릿 항공사를 꼽았다.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 승무원이 꼽은 복지 좋은 ‘최고’의 항공사 7가지 최악의 항공사와 다르게 승무원들이 꼽은 최고의 항공사는 어디일까? 국내 국외 승무원 10명이 전원 최고의 항공사로 꼽은 항공은 아랍의 에미레이트 항공이다. ▲ [사진=에미레이트 항공] 국내 대형 항공사 승무원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은 사실 승무원들 사이에서 넘사벽이라고 불린다”며 “우선 복리후생이 너무 좋아 승무원들이 좋아하는 것은 물론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해 승객들도 만족하는 곳”이라 말했다.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은 기내 컨디션이 좋고, 기내식이 훌륭하다고 소문나, 국내에서도 에미레이트 항공을 탑승한 뒤 후기를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우선 탑승 시 모든 승객에게 파우치, 치약, 칫솔, 안대, 양말이 담긴 어메니티를 증정하고, 기내식의 메뉴는 메뉴판을 보고 결정할 수 있다. 복리후생도 외항사 중에 가장 좋기 때문에, 승무원들 사이에서 아랍 에미레이트 승무원들은 항상 부러움을 산다고 한다. 기본급이 높은 편이며, 비행수당과 체류비가 지급된다. 중동 국가는 여기에 승무원의 주택지원금까지 지원해 주기 때문에 80평에서 100평 가량의 숙소도 기본적으로 제공된다고 한다. 수도세, 전기세, 세금 모두 면제이며, 공항과 숙소까지의 교통편도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에미레이트 승무원들은 사원증으로 두바이 전 지역의 호텔의 수영장, 피트니스, 스파 등의 편의시설을 무료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휴가는 국내 항공사의 경우 1년에 15일이지만, 에미레이트 항공은 그 두배인 30일을 쉴 수 있다. 중국 항공사 승무원은 “승무원들 사이에서 ‘석유국 승무원은 달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랍 에미레이트항공 승무원들의 복지는 최고다”라며 “기내 설비며 복지며 최고의 조건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다보니 승무원들의 서비스 질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
연화양꼬치 ; 수유
양꼬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날이였어요 자주 가던 건대나 노원은 귀찮은 찰나에, 수유맛집으로 유명한 연화양꼬치가 생각이 났어요 바로 본관으로 가서 다행히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여기도 조금만 늦어도 본관은 물론, 바로 옆에 별관까지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되요 영화양꼬치는 종류도 참 많아요 중국식, 한국식, 인도식, 누드 등등 신기한게 넘나 많아요 중국식은 우리가 흔히 아는 양꼬치 시즈닝을 뿌린 것이에요 한국식은 갈비 양념, 인도식은 카레 양념이에요 양념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양꼬치는 역시 종국식이죠 볶은 땅콩과 짜사이가 나오는 집은 많지만 연화양꼬치는 밑반찬으로 고추절임과 양파, 당근까지 나와요 찍어먹는 소스까지 함께 나오구요 양꼬치 시즈닝이 듬뿍 묻은 양꼬치가 나왔어요 마늘도 한 접시 나오고 숯불이 들어오니 그냥 기대가 됐어요 자동으로 돌아가는 양꼬치 기계 넘나 탐나요 이거 있으면 집에서도 냠냠 잘 먹을 수 있을텐데 넘나 갖고싶네요 뭔가 중식집 가면 청경채를 꼭 챙겨먹어야 더 중국음식 먹는 느낌이 물씬 나요 그래서 시킨 청경채버섯볶음은 넘나 예뻤어요 색도 예쁘고 향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짜사이도 넘나 맛있어서 계속 먹었어요 또 먹었어요 역시나 마무리는 옥수수 온면 꼭 먹어줘야해요 채소육수 잘 우러나서 시원한 맛에 깔끔하게 마무으리를 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양꼬치엔 연태고량주죠 아 사진만 봐도 향에 넘나 취하네요 오늘도 연화양꼬치 가서 양꼬치에 고량주 한 잔 하고싶은 날이에요 연화양꼬치 ; 수유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 으로 돈벌기 5가지 방식에 대해 스터디 해보자!
광군절까지는 9일도 안남았았은 주말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시 이야기 드린것처럼 오늘은 도우인으로 돈버는 5가지 방식에 관하여 이야기를 드려볼까합니다. 중국도우인 도 유튜브처럼 광고를 통하여 모든 유저들이 돈을 버는 구조면 좋을텐데 그게 안되서 아쉽지만 어떠한 형태로 수익모델로 가는지 돈을 벌어가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 으로 돈벌기 5가지 방식에 대해 스터디 해보자! 첫번째, 광고를 통한 돈벌기 현재 여러 개의 top 의 큰계정은 거의 모든 영상에 간접광고(植入性, 软植入) 가 들어가는데, 광고를 통하여 현금화(돈을 버는) 되는 방식이 도우인 공식계정에서도 가장 추구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현금화 방식은 팬(팔로워)를 상하게 않는 강점이 있다. *간접광고 (软植入)의 정의: 간접광고는 상품과 서비스를 대표하는 시청각 브랜드 기호를 영화나 무대 작품에 담아 마케팅 목적으로 상당한 인상을 주는 방식. 도우인에서 광고를 통한 현금화 돈을 번 대표적인 인물(달인/왕홍)은 닉네임 검은얼굴 v (黑脸V)인데, 현재 팬수는 2364.5w,라이크 누적수 1억5000만(1.5 亿) 광고 비용으로 72만위안 이 그에게 투입이 되었지요. 그를 통한 대표 도우인 광고 사례는 OPPO라는 스마트폰의 OPPO Find X광고를 만들었는데 그 검은얼굴 v (黑脸V)이 88.0000명 (88.0万)의 라이크 와 44,000( 4.4万)개 덧붙여 1,4000 (1.4万)여명의 공유를 일으킨 영상이 되었습니다. [닉네임 검은얼굴 v (黑脸V)의 계정 메인 페이지 예시] [OPPO라는 스마트폰의 OPPO Find X광고 영상 예시] [20여개의 도우인(틱톡)왕홍(달인) 계정 광고비용 _2019년 상반기] 두번째,상품을 가지고 돈벌기 대표적인 중국내 사례로 『会说话的刘二豆』(말잘하는 유이두) 팬수(팔로워)수는4592.3만,라이크 누적수 4억2천만(4.2亿)한개쇼트클립영상의제일많은라이크는수는881만이상. 오마이갓 놀라운 데이터인데요! 刘二豆 유이두 왕홍 달인이 돈을 버는 방식은 다양한 상품을 쇼핑윈도우 (多商品橱窗功能 ) 연동+ 타오바오유입(跳转到淘宝)+판매상품 :고양이 식품등 애완용품 제품 [会说话的刘二豆 (말잘하는 유이두)메인페이지 예시] [会说话的刘二豆(말잘하는유이두)메인페이지영상 및 이미지예시] 세번째, 유입량을 늘려 돈벌기 최근 도우인 유입량 늘리는 부분에 있어 특히나 외부매체를 통한 유입에 관련하여서는 더욱히 민감해졌는데요 . 많은 개인 도우인을 쓰고있는 분들이 취하고 있는방법은 프로필영역에 링크를 다는 것이 아니라 아래의 예시처럼 웨이보 또는 위챗 의 계정명을 기입하는것입니다. ->Weibo, Wx 또는 个V(예:wx :pkhun0817) 사실 중국인친구들을 보시거나 중국에 소매로 물건을 파시는경우 위챗의 모멘트는 전형적인 웨이샹(작은판매상)들의 관련 제품들이 많이 올라가고 , 제품파는것과 간게된 인친들 또는 셀러들과도 연결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도우인의 거대 유입은 위챗을 통한 제품 판매량에 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는 이러한 거대유입이 돈을 벌수있게 되는 까닭은 타오바오 나 티몰에 유입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기때문입니다. 네번째, 지식에 의해 돈벌기 대표적인 중국사례 『潜能宇哥』(잠재능력 우형) 118.8만 팬(팔로워) 보유 사실 이 콘텐츠 왕홍은 보디빌딩의 달인으로 무료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관련된 교육수업은 헬스(웨이트트레이닝) 중국애호가들의 유입을 끌어들여 위챗 모멘트까지 유입이되었다. 그 의 위챗모멘트에는 웨이트트레이닝 프로그램으은 1인당 평균 1399위안화 로 이미 수천이나 되는 회원의 수백만 위안화 를 벌여들였다. 대략 100위안이라고해도 오늘 환율로 따지면 1억 6천만원이상은 벌어들인 셈이 됩니다. [潜能宇哥(잠재능력 우형) 계정 메인 페이지 예시] [潜能宇哥(잠재능력 우형) 위챗 모멘트 내용 예시] 다섯번째 오프라인 매장 유입을 통한 돈벌기 도우인을 통한 오프라인 매장 중 중국로컬 매장 중 1.答案茶(답안차 /Answerteahk) ,2.喜茶(희차/ HEYTEA ),3. 土耳其冰淇淋(터키아이스크림), 4.海底捞(하이디라오) 그중 海底捞(하이디라오) 가 제일 성공하고 유명세를 통하여 돈을 많이 번 매장이라고 할수있게네요. 1. 答案茶(답안차 /Answerteahk) 예시 이미249개이상의 가맹점이 생겼다고 합니다. ->영상관련누적송출량 7768만 이상 ->190개 答案茶(답안차 /Answerteahk)가 해시태그로 이슈가 됨 ->질문하면 답을 알려주는 그래서 답안차 2. 喜茶(희차/ HEYTEA ) 예시 이미 300개 이상의 가맹점과 싱가포르에도 가맹점이 생겼다고합니다. ->영상관련누적송출량 1.6억 이상 -> 1시간이상은 기다리는다는 이야기도….. 3. 土耳其冰淇淋(터키아이스크림)예시 ->도우인 추청 50여개 가맹점 -> 영상관련누적송출량 3.5억이상 4. 海底捞(하이디라오도우인 )예시 ->영상관련누적송출량 42.5억 -> 도우인내 海底捞(하이디라오도우)는 15개 관련 주요 해시태그가 이슈가 되고 있고 海底捞网红吃法(하오디라오왕홍먹는방법),海底捞服务(하오디라오서비스), 海底捞攻略(하오디라오공략) 网红攻略(왕홍공략) 등이 관련 해시태그로 노출 및 화자가 되고있어중국내 에서 왕홍들에게나 일반 중국소비자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음을 유추할수있는 항목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유튜브나 도우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질의 콘텐츠 생산이 소비자를 지속적 관심을 가지게 한다는 것이 중요하며 이 포스팅 글을 보는 인친님들중에서 도우인을 처음부터 만드는 분이라면 먼저 우리가 만들어갈 어떠한 콘텐츠를 통하여 유입을 하게 끔하고 수익을 창출하게 만들수 있냐는 것을 심도 있게 고민하고 연구를 한후에는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배포를 하기 시작했다면 지속성이 상당히 중요함을 잃지 마시기를 바라면서 차주에는 더욱 좋은 포스팅으로 여러분을 찾아뵐께요 짜이지엔
'폭력을 제압하라' 시진핑 메시지 0시 긴급타전…홍콩 사태 새국면
4일 밤늦게 시주석-람장관 홍콩 회동 '폭력과 혼란을 제압하고, 질서를 회복하라' 신화통신 5일 새벽 0시 34분 회동 결과 타전 자제하던 중국 지도부의 강경대응 신호탄 가능성 "홍콩 '수정안 풍파'(송환법 수정안 풍파)가 이미 5개월째 지속하고 있다" "폭력과 혼란을 제압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은 여전히 홍콩이 당면한 중요한 임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지난 4일 상하이에서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을 만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 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을 만나서 한 말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 주석의 발언을 5일 새벽 0시 34분에 긴급타전했다. 홍콩 사태에 대한 중국 최고지도자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린 것이다. 시 주석은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후 홍콩에도 도착해 역시 같은 목적으로 상하이 땅을 밟은 람 장관을 만났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신화통신을 인용해 시 주석의 람 장관 면담에 양체츠 외교담당 국무위원, 왕이 외교부장, 자오커지 공안부장 등이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이나 홍콩 언론에서 시 주석이 람 장관을 만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적은 없었다. 람 장관이 중국공산당 상무위원 가운데 한 명인 한정 부총리가 이끄는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건설 영도소조'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이 모임에 관심이 집중되던 터였다. 시 주석이 캐리 람 장관을 공개적으로 만난 것은 나름 철저한 계산과 타임테이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중국 공산당은 지난달 28일부터 19기 중앙위원회 4차 전원회의를 열었는데, 이 자리에서 홍콩문제가 집중 토의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4중전회의 직후에 나온 공보에서도 확인된다. 공보에서 홍콩 문제는 "특별행정구의 국가 안전 수호를 위한 법률 제도와 집행 시스템을 건립하겠다"로 표현됐다. 매주 계속되는 시위와 경찰의 강경 대응, 이에 반발한 시위대의 폭력적 대응이라는 악순환을 끊겠다는 행간이 읽혀진다. 중국 지도부의 결정은 홍콩에서 곧바로 실행됐다. 4중전회의 이후 첫 주말과 주일인 2일과 3일의 시위에 대한 경찰의 대응이 한층 더 강경해졌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중국의 국가기관인 신화통신의 홍콩 사무실이 시위대에 의해 공격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불법 폭력시위대로부터 국가 기관이 공격 받을 정도로 홍콩 사태가 위험수위에 다다랐다고 판단한 시 주석이 전면에 등장했을 가능성이 높다. 북경의 한 소식통은 "시 주석이 지금까지 홍콩문제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자제했는데 캐리 람을 만났다는 것은 이제 홍콩 문제 전면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4중전회의의 결정에 이어 시 주석의 언급도 있었던 만큼 홍콩 당국의 시위대에 대한 대처는 더욱 강경해질 가능성이 높다. 이럴 경우 홍콩의 시위세력과 미국 등 국제사회도 새롭게 전열을 재정비 하는 연쇄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미.중 무역협상이 1단계 합의를 앞두는 등 무역전쟁을 벌이던 양국이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적어도 미국 행정부가 홍콩 시위대에 힘이 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트럼트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초 일찌감치 홍콩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이런 가운데 홍콩의 시위는 날로 과격해지고 있다. 경찰의 강경 대응도 문제지만 이에 반발하는 방식도 여론의 지지를 받기 어려운 폭력, 방화 등이어서 오히려 시위 동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시 주석의 '폭력과 혼란을 제압하고, 질서를 회복하라'는 발언은 오랜 기다림과 치밀한 계산 끝에 적절한 타이밍을 찾은 결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