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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식단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면 추천.jpg
선식에 푹 빠져버린 나는, 온갖 종류의 선식을 섭렵하기 시작함ㅎㅎ 이번에 먹고 있는 건 바로 고르다의 핑크선식! 고르다선식 제품들에 빠져서 이것저것 또 알아보다가 이 핑크 선식이 다이어트하는 사람들한테 좋다고 하길래 거침없이 이 제품으로 선택했다ㅋㅋ 제발 이번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게 해주세요ಥ_ಥ 선식주문할 때 보틀도 함께 주문했었는데 이 보틀 진짜 요물임ㅋㅋ 평소 다른데서 사봤던 보틀보다 크기가 좀 작아서 요걸로 양이 찰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한잔 양 딱 적당히 나오고 무엇보다 들고 다니기가 넘 편하다★ 선식을 요런 비주얼+_+ 미숫가루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마시면 미숫가루보단 조금더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텁텁함도 덜하다~ 우유 200ml정도를 보틀에 따라주고 선식 1-2스푼을 따라주면 기본 만드는 방법은 끝! 여기에 나는 꿀도 좀 더 추가해 넣어 마신다ㅎㅎ 꿀을 넣어야 좀더 달달한 맛이 가미되서 좋음~꿀이나 올리고당 뭘 넣어도 무방함! 그럼 이렇게 가득한 한 잔이 나오는데~ 밖에 나갈땐 요렇게 들고 나가기도 하고 집에선 컵에 따라 마시기도 한다ㅎㅎ 다이어트 하다보니 변비도 오고 배도 너무 자주 고프고 힘들었는데 요렇게 계란하고 선식마셔주면 아주 화장실도 틈틈히 가게되고ㅋㅋ 맛도 고소한게 넘 맘에듬ㅎ 선식으로 식단다이어트해도 좋을것같아 추천하고감! 고르다선식 구경가보기>> https://goreda.co.kr/
이게 차세대 신작이라고...? 'MLB 더쇼 21'에 쏟아진 불만
"차세대 콘솔에 맞는 경험인지 의문" "이게 신작이라니..."  소니(SIE) 산하 샌디에이고 스튜디오가 개발한 콘솔 야구 게임, <MLB 더쇼 21>이 혹평에 시달리고 있다. 오늘(21일) 기준 <MLB 더쇼 21>은 총 11개 매체로부터 평균 76점의 메타크리틱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메타크리틱에 따르면 특정 게임의 평균 점수가 75점에서 89점에 해당할 경우, '전반적으로 호평받은' 타이틀로 분류한다. 따라서 <MLB 더쇼 21> 역시 숫자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인다. 다만, <MLB 더쇼 21>이 사실상 최후의 콘솔 MLB 게임이며 차세대 콘솔로 출시된 첫 번째 <MLB 더쇼> 였다는 걸 감안하면 '76점'이라는 점수는 분명 혹평에 가깝다. 숫자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인다. 다만... (출처: 메타크리틱) 그렇다면 해외 매체들은 새로운 <MLB 더쇼>에 대해 어떤 코멘트를 남겼을까. 먼저 90점으로 최고점을 부여한 '하드코어 게이머'는 "샌디에이고 스튜디오가 핵심을 잘 살렸다. 새롭게 추가된 경기장 건설도 매우 흥미롭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반면, 80점대부터는 조금씩 톤이 달라진다. 플레이스테이션 유니버스는 "차세대에 걸맞은 점프는 아니지만, 플레이는 여전히 건재하고 재미있다. 다만, 다음에는 조금 더 확실한 뭔가가 필요해 보인다"라며 아쉬움 담긴 코멘트를 남겼다. 70점으로 최하점을 매긴 포브스 역시 "게임 자체는 재미있고 개선된 부분도 있다. 다만, 차세대 콘솔에 맞는 경험인지는 의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유저 평가 역시 부정적인 쪽에 가깝다. 앞서 말했듯 <MLB 더쇼 21>은 플레이스테이션 5와 Xbox 시리즈 X 등 차세대 기기로 출시된 타이틀이지만, 그래픽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게다가 시리즈 내내 지적받아온 '힘없는 투구 모션' 역시 거의 그대로 출시됐다. 아날로그 스틱을 활용하는 '핀포인트 피칭'이 추가되긴 했지만, 이 역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 매체들은 '뭔가 더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출처: 메타크리틱) <MLB 더쇼 21>은 여러모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 타이틀이었다. 변화를 갈망하는 유저들의 목소리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그간 <MLB 더쇼> 시리즈를 지켜줬던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이라는 간판도 사라졌다. 변화 없는 게임을 제값 주고 구매하기 아깝다는 비판도 늘어나는 추세다. 따라서 샌디에이고 스튜디오는 이번 타이틀을 통해 확신을 심어줬어야 했다.  외적인 변화만큼, 게임 내부에도 변화가 있길 바라본다 (출처: 마이크로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