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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장 "김구는 대한민국 독립에 반대하신 분"

뉴라이트 역사관으로 많은 논란을 빚었던 이인호 KBS 이사장(78)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구는 1948년 대한민국 독립에 반대하신 분으로, 대한민국 공로자로 언급하는 건 맞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제시대 친일단체를 이끌었던 조부 이명세의 행적은 "할아버지의 행적이 옳다 생각하지는 않는다. 조부는 일본과 타협하고 체제에 안주했던 사람이다. 광의로 말하면 친일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일전쟁 뒤 한국에서 직업을 갖고 산다는 것 자체가 오욕이었다"며 조부가 '직업인'에 불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과거 이 이사장은 친일파 조부에 대해 "(유학자인) 조부는 유학의 세를 늘려가기 위해 타협하면서 사신 것이다. 그런 식으로 친일을 단죄하면 일제시대 중산층은 다 친일파” 라고 발언한 적 있습니다. ※ 뉴라이트 진영은 김구 선생 등의 '통일정부 수립-단정 반대'를 깎아내리며, 단정을 수립한 이승만 대통령을 '국부'로 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8·15를 광복절이 아닌 '건국절'로 고쳐 부르려고 합니다. ※ 사진: 한겨레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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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병신 같은 발언이네 ㅆㅂ. 배울만큼 배우고 아실만큼 아는 이사장님께서 이런 개소리를 짓거리시다니...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네. 아마도 조부님 덕분에 지금까지 몸 편하게 살아 온 결과인거같습니다. 지식인으로서 계몽에 대한 책임감 보다는 개인의 심신만을 보장하기 위한 다수(대부분)2류 지식인들은 20년도 중반부터 타협노선을 선택하면서 전보다 편한 삶을 영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반면에 지식인으로서 책임을 갖고 비타협노선을 걸으신 소수의 1류 분들도 계셧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비타협했던 분들에 대한 미안함과 부끄러움 때문에라도 쥐구멍에 숨어야있어야 할 분들이 공식석상에서 이런 개소리르 하고 부끄러운줄도 모른다. 웃기지도 않습니다. 세상은 소수의 사람들이 움직이고 기억됩니다. 시간이 지나 부끄럼이 사라진 다수의 새끼들이 이제와서 헛소리를 하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저 말이 옳으면 김일성이 공로자냐 참내 전형적인 요즘 기레기의 기사 쓰는 수법이랑 똑같네
우리나라 상류층이 역사를 보는 관점~
뉴라이트는 창궐하는 쥐떼와 같습니다.
할매 노망드셨네.. 러시아한테 지배받느니 일본한테 지배받는게 좋다 라고 망발을 하지 않나. 저런 할매를 뽑은 닭아줌씨도 능력자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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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