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eyeo
6 years ago500+ Views
Rage Against The Machine의 팬이었던 저는 그들의 해체 소식 후 한동안 실의에 빠졌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 이들이 등장했죠. 보컬을 제외한 RATM 전 멤버가 사운드가든 보컬 출신 크리스 코넬과 무려 오디오슬레이브라는 이름으로 말입니다. 처음 이 MV를 접했을 때의 느낌이 생각나네요. 어제 시나위의 나 어떡해를 듣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찾아봤습니다. 김바다씨가 이런 류의 창법을 구사하죠. 개인적으로 이런 상마초 느낌의 보컬이 참 부럽습니다. 톰 모렐로의 기타실력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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