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6 years ago100+ Views
최대성선수가 불안불안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양승호 감독은 올시즌 확고했던 '김사율 마무리' 카드를 변경할 뜻을 오늘 인터뷰에서 내비쳤죠. 경기 상황에 따라 정대현, 최대성을 마무리로 올릴 생각이라고 하는데 김사율 선수에 대한 신뢰를 잃은 것 같기도하고 2위가 힘들것 같으니깐 김사율 세이브 기록이라도 지키려는 것 같기도하고.. 양감독은 인터뷰 할 때마다 팬들을 더 불안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한숨이 나옵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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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할때도 됫죸ㅋㅋ
@luciferase 이번 시즌에 마무리를 해본 적 잆다는게 사실 좀 걸려요 정대현이라면 물론 잘하겠지만 그럼 중간계투는 누가 하나도 좀 걱정이고요 ㅜㅜ
정대현이라면 믿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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