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5 years ago5,000+ Views
너무너무 좋아하는 정호승 시인의 시. 다이어리 살 때마다 항상 적어놓고 힘들때마다 읽으면서 위로 받는 시인데, 작가 분께서 직접 낭송해주시니까 또 느낌이 다르다. 나만 외로운 게 아니고, 나만 힘든게 아니기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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