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ykim
5 years ago10,000+ Views
Two Times Ellicott은 런던에 있는 디자인 회사다. 일단 첫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WOW. 이 회사는 딱 자기들만의 스타일이 있다. 모던 에다가 살짝 빈티지. 거기에다가 Pop Colors, 그리고 타이포그래피. 심플하면서 거기에다가 중간 중간에 톡톡 튀는 Neon색깔들을 더해주는게 포인트 인가보다. 요즘 많은 프린트 디자이너들은 monotone 아니면 duotone 색상을 디자인에 많이 쓴다. 거기 위에다가 타이포그래피를 포토샵으로 따지면 multiply effect를 주는 느낌을 많이 사용한다. 색깔을 많이 사용한다고, 그리고 타이포그래피를 많이 무조건 사용한다고 멋진 디자인이 나오는건 아니다. Limitation을 주며 딱 정해진 색깔만 사용해도 멋진 책이 나오는거고 포스터가 나오는거고 카탈로그가 나온다는 거다. 나도 대학교때, duotone 만 사용하여 많은 프린트 디자인들을 만든적이 있다. 겉으로 봤을땐, 엄청 쉬워보이고, 그냥 갖다붙이면 되겠네~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Color limitation이 주어졌기 때문에, 어떻게 디자이너가 그 색깔만을 가지고 디자인에 hierarchy를 주냐는 엄청 깊게 생각해봐야 할 주어진 문제이다. 특히 타이포그래피와 사진을 둘다 다뤄야 되기 때문에, 은근히 어려운 작업이다. Two Times Elliott은 그리드(Grid)도 엄청 잘 쓰느것 같다. 이런 디자인 스타일 아주 눈에 들어온다 좋다! ------------- 여기에 있는 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 + 제가 한국말로 번역해서 쓴 글입니다. 제가 쓴 글을 조금이라도 언급해서 쓰실 경우 꼭 외부/특히 블로그로 들고 가실때 출처 밝히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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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을 공부하고싶은 학생으로써 너무 가고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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