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lee89
6 years ago1,000+ Views
오페라 '보헤미안 소녀' 중 '나는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었네(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s)'라는 곡입니다. 제목이 낯선 분들이 많으실텐데, 매니아층만 즐길법한 그런 음악이 아님을 곧 아실 것입니다. CF나 드라마, 영화 BGM으로도 많이 쓰였기 때문에 귀에 익숙한 음악입니다. 조수미씨의 버전으로 들어보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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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6355 한국적인 음색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과 경건함이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다 같은 음악이라도 가수가 누구냐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이 표출되는 거 같아요 ><
아 노래 시작하니까 무슨 노래인지 알겠어요!! 진짜 조수미씨 목소리가 보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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