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6 years ago5,000+ Views
앨리스는 작고 어두운 가게에서 팔꿈치를 가게에 기대고 서 있었고, 맞은 편에는 늙은 양이 팔걸이의자에 앉아서 뜨개질을 하며 때때로 커다란 안경너머로 앨리스를 쳐다보고 있었다. "뭘 살거니?"마침내 뜨개질을 끝내고 고개를 들어서 늙은 양이 말했다. "아직 잘 모르겠어요." 앨리스는 상냥하게 말했다. "괜찮다면, 먼저 가게를 둘러보고 싶어요." "네 앞쪽과 양 쪽은 봐도 좋아. 니가 원한다면 말이지. 하지만 다 둘러 볼 수는 없단다 뒤통수에 눈이 있지는 않으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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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그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서....
모든 사람이 똑같이 생각하는건 아니니까요~^^ 그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서 다를수 있는거에요~^^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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