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5 years ago5,000+ Views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때가 있네. 큰 일이 아닌데도 세상이 끝날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내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이 나를 잠못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에 문닫고 싶을 때 괜찮아, 괜찮아. 힘을 내자구. 이제부터 잘하면 되잖아. 괜찮아. 괜찮아.
1 comment
그림이 너무 예뻐요!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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