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6 years ago1,000+ Views
당신은 밤의 그늘에서 웅크린 채 어리석은 후회를 할지도 모릅니다. 차가워진 두 손을 가슴에 품은 채 뒤늦은 눈물을 쏟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라도 소중한 자신을 잊지마세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 빛이 되어 주세요. 가끔은 버려야만 앞으로 나아가는 슬픔을 입술을 깨물고 눈물을 참아야만 아침이 오는 잔인한 세상을 당신은 배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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