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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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CEO 팀 쿡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비밀주의의 성격으로 잘 알려진 Apple의 CEO Tim Cook. 그렇지만 그는 매일 아주 많은 사람들과 대면할 수 밖에 없고 어떤 사람들은 그 일화를 Quora등에 털어놓는다. 그에 따르자면, 1. 아무도 Tim보다 자신의 비지니스의 디테일에 대하여 더 잘 알지는 못할 것이다. 그의 비지니스에서 당신이 맡은 파트의 디테일을 당신도 알아야 한다. 2.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이란 없다. 3. 감정없는 경영 스타일(emotionless managerial style) : 애플의 중국의 공급책에 문제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회의 중에 듣자 Tim은 누군가가 중국에 가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30분 후 운영 이사 한명을 보고 '아직까지 왜 여기에 있냐'고 묻자, 그 사람은 당장에 일어나서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달려가 중국행 비행기에 올라탔다는 일화. 4. 잡스에 비하여 제품 개발에 직접 관여하는 것은 덜해 5. 해가 뜨기전에 일어나 일한다
bb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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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기전에 일어나 일한다..^.^;
@altnfrk 그 기본을 매일같이 지키는게 쉽지않기도 하지요 ㅎㅎ
주인의식이 있다면 기본 아닌가?^^
해가 뜨기전에 ㅎㄷ ㄷ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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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물류 분야 유망기업 육성 및 신서비스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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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남자의 조건 1편
집을 수리해본 사람은 안다. 맘에 들지 않는 어디 한 군데를 고치고 나면, 그 전까지 존재감이 없던 다른 코너가 자신도 고쳐달라면서 스윽~등장하는 불편한 진실.  때론 옷을 입는 남자들의 고민도 그렇다. 천신만고 끝에 좋은 옷을 갖추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그 옷과 부합하는 가방에 닿을 수밖에 없고, 마지막엔 시계 와 지갑 등으로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진화하는 과정이다. 럭셔리와 동의어인줄 알았던 브랜드의 많은 제품들이 정작 다른 공장에서 생산된 뒤 레이블을 다는 OEM 제품들이었단 사실을 발견한 다음,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은 브랜드의 딱지보다는 자신의 스타일과 부합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가격과 성능 대비 합당한지를 보는것이 요즘의 액세서리 소비 트렌드이다. 그래서 오늘은 남자의 유일한 액세서리 시계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손목에서 빛나는 지성의 향기 남자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그들의 관심을 압축해 소유욕을 폭발시키며 은행잔고를 마르게 하는 물건은 시대마다 달랐다. 선진국의 트렌드와 국내 트렌드 간의 시간차를 어느 정도 감안한다면, 미래에 이 나라 남자들을 폭발적으로 충동질할 물건은 시계가 틀림없다. 시계는 독특한 자기표현을 넘어서 남자가 바라보는 작은 우주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명품시계를 찬다고 우주가 커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것은 객관적으로 현재 자신과 조화가 이루어 지느냐가 첫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