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5 years ago1,000+ Views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아서, 울 것만 같아서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은 저는 누구의 말을 믿고 나아가야 좋을까요? 하나밖에 없는 가슴이 몇 번이고 찢겨져나가 가슴 아파하며 지금을 살아가고 있어요. 이겨낼 수 있어요. 울지 말아요.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들 때는 자신의 목소리를 믿고 나아가면 되는 거에요. 이런 저런 시절도 아픔도 정면으로 맞서야만 헤쳐 나갈 수 있 겠지만 웃는 얼굴을 보여줘요, 지금을 살아가기로 해요. 지금을 살아가기로 해요.
seongju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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