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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특성에 기반한 연령별 학습법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보면서 끄덕이는 내용이 대부분이었어요 과학적으로 남자아이, 여자아이 특성을 잘 이해하고 보완한 키우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출처는 아이의 사생활 <EBS가 전세계의 전문가들을 취재하고 각종 정보를 집대성한 육아책>이에요~ --------------- 남자아이 특성에 기반한 양육, 학습법 ★0~3세★ 1. 말문 트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남자아이들은 대개 여자아이에 비해 말이 늦게 트이는 편이다. 아이가 엄마의 말을 잘 알아듣고 행동으로나마 자신의 의사표현을 한다면 굳이 말하기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아이가 말귀를 잘 알아듣는 것 같다면 꾸준히 주변의 사물 이름이나 신체의 명칭 등을 말해주면서 말이 트이기를 기다린다. 아이가 말을 하려고 할 때 부모가 먼저 아이가 하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2. 움직이는 사물 위주로, 활동 위주로 그림책을 읽는다. 딸이든 아들이든 그림책은 글자가 아닌 그림 위주로 읽어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그림을 위주로 읽더라도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각각 책에 빠져들게 하는 데는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에 비해 감정을 이해하는 속도가 느리다. 그러므로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아기 오리는 얼마나 슬펐을까?"라고 감정적으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그림책 속에 나오는 사물의 이름이나 용도, 주인공의 이름이나 행동을 위주로 설명해주는 데 더 집중한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보다 움직임에 더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가만히 앉아서 그림책을 보기보다는 그림책을 가지고 활동을 유도하는 것이 책에 대해 관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된다. 3. 호기심을 자극하는 환경을 만든다. 보통의 경우 남자아이들의 호기심은 여자아이를 넘어선다. 이러한 남자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된 환경은 좋지 않다. 남자아이들은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솟아오르는 호기심을 주체할 수 없어 '사고'를 칠 수도 있다. 남자아이들이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하려면 충분히 몸을 움직일 수 있고 직접 조작하고 타볼 수 있는 활동적인 장난감과 양육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3~6세★ 1. 체험학습장을 자주 간다 가만히 앉아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불가능한 시기다. (여기서 엄청난 공감이 쿨럭 ㅠㅠㅠㅠㅠ) 다른 시기의 남자아이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 시기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어야 한다. 아이를 안고 앉아서 숫자를 가르치고 한글을 가르치기 보다는 직접 만져보고 타보면서 사물을 배워가는 것이 좋다. 동물원, 놀이동산, 박물관 등 체험학습장을 되도록이면 자주 찾는다. 2. 한글 떼기는 취학 직전에 한다. 두뇌 발달 상 이 시기에 한글을 떼는 것은 무리다. 더군다나 쓰기까지 완벽하게 떼려고 하는 것은 과욕이다. 남자아이의 한글 교육은 최대한 느긋하게 생각한다. 취학 전 6개월이나 1년 정도 서서히 시작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3. 블록이나 퍼즐 등 소근육 놀이를 한다 여자아이는 놀이 자체가 소근육을 활용한 것들이 많다. 인형놀이나 소꿉장난 등은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놀이다. 하지만 남자아이의 놀이는 대부분 굴리고 밟고 타는 등 대근육을 이용한 것들이라거 소근육을 이용하는 쓰기나 그리기에 여자아이보다 서투르다. 따라서 아이가 호기심을 보이는 블록이나 퍼즐 등을 준비해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들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4. 간단하게 혼내고 바로 타임아웃을 활용한다. 이 시기의 아이를 키우다 보면 혼낼 일이 참 많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는 되도록 짧게 혼내고 타임아웃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아존중감이 한창 발달하고 있는 때이므로 말로 길게 혼내는 것은 좋지 않다. 더군다나 남자아이는 귀로 들리는 것에 별로 집중하지 않아 아무리 좋은 훈계도 잔소리가 되기 쉽다. ★6~12세★ 1. 아이가 잘하는 것을 칭찬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칭찬받을 일보다 교정받을 일이 많아진다. 그렇다고 규칙을 배워야 할 초등학교 시절 무조건 받아주면서 혼내지 않을 수도 없는 일. 규칙은 꼭 지켜져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주면서, 아이가 잘하는 것을 찾아내 충분히 칭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잘못한 일은 확실히 교정해주고, 잘한 일은 가능한 한 많이 찾아내 구체적으로 충분히 칭찬해주는 것이 이 시기 학습의 기본 원칙이다. 2. 할일을 적어주고 눈을 보고 말한다. 남자아이들은 숙제도 잘 안하고, 잘 씻지도 않고,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도 않는다. 해야 할 일을 잊어버린다. 이러한 행동은 남자아이가 가진 뇌의 특성과도 관련이 있다. 따라서 아이의 일에 계속 참견하고 잔소리할 것이 아니라 할 일을 미리 적어주고 하지 않았을 때 자신이 책임지게 한다. 또한 아이의 잘못이나 해야 할 일을 알려줄 때는 아이의 눈을 보고 말하도록 한다. 남자아이는 자신의 눈을 보고 하지 않은 말은 잘 듣지 못한다. 3. 애완동물을 키우게 한다. 남성의 뇌 특성상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에 비해 감성이 부족하다. 이를 보완해주려면 직접 체험하는 것을 선호하는 특성을 이용하도록 한다. 오리나 토끼, 햄스터, 거북이 등 직접 애완동물을 키워보면서 감정이입을 유도한다. 4. 악기 연주와 같은 음악교육을 한다. 음악교육은 주로 여자아이들에게 많이 시키는데, 사실 음악에는 공간적인 상상력이나 형태 인식력을 향상시키는 기능이 있어 남자아이가 가진 특성에도 맞고 단점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소리를 다루는 교육은 언어의 뇌를 발달시키므로 언어영역에 약한 남자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악기를 다루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5. 아이의 친구에 관심을 갖는다. 남자는 조직적이고 여자는 개인적이다. 남자는 조직 안에서 무언가를 이루고 인정을 받았을 때 성취감을 느끼지만 여자는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정체성을 만들어간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여자아이는 친구와 상관없이 스스로 공부해서 얻는 결과에 자긍심을 갖지만 남자아이는 조직이 중요하다 보니 친구들 사이에서의 인정이 중요하다. 만약 좋지 않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범생이라고 생각한다면 친구들이 놀릴까 봐 공부를 잘 하지 않는다. 남자아이의 경우 우등생 집단 속에 있어야 우등생이 되는 경우가 많다. 6. 듣기교재보다는 시청각 교재를 활용한다. 누누이 말하지만 남자아이들은 세심하게 듣지 못한다. 귀로 듣는 것은 흘려버리는 경향이 있다. 효율적인 학습을 원한다면 듣는 교재보다는 보면서 듣는 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각교재는 움직임을 보여주거나 주위 체험과 관련된 것이면 더욱 좋다. 7. 상상을 요하는 책보다는 사실 위주의 동화책을 준다.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은 환상적인 이야기,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에는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보다 현상을 밝히고 사실을 다루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따라서 남자아이에게는 권장도서를 읽도록 강요할 것이 아니라 외계인이나 인체, 혹은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나 '보물섬'같은 아이의 구미에 맞는 책을 권해야 한다. 일단 독서가 재미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자연스럽게 문학의 취향도 넓어져서 점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스스로 찾게 된다. -- 생각 보다 어려운 아들 기르기 팁 http://www.vingle.net/posts/537442 남자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8가지 http://www.vingle.net/posts/552941 아들 엄마아빠분께 큰 인기 강연이었던 "남자아이는 다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http://www.vingle.net/posts/50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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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움이 많이 되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정말 맞는말..
아 그렇군요..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sukuge12 @jyjin74 제가 답글을 늦게 보았네요 ^^;; !!! 글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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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어머니의 편지
프랑스의 공군 조종사이자 외교관, 소설가였던 로맹 가리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장신구를 팔아서 겨우 생계를 이어 나갈 만큼 가난했습니다. ​ 힘겨운 어린 시절이었지만, 어머니는 늘 로맹 가리에게 희망의 말을 전해주며 용기를 북돋워 주었습니다. ​ “너는 훌륭한 소설가도 되고 외교관도 될 거야.” ​ 시간이 흘러 공군 조종사가 된 로맹 가리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전쟁터로 떠나야 했습니다. ​ 그의 어머니는 전쟁터에 있는 아들에게 계속 편지를 보내서 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 “무엇이든지 네가 마음먹은 대로 분명히 이루어질 거야.” ​ 어머니는 편지로 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려고 애썼습니다. ​ 아들은 3년 동안 어머니를 만나지 못했지만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계속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 고향으로 갈 때쯤에는 이 편지가 250통에 이르렀습니다. ​ 그런데 마지막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 “아들아, 내가 한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다면 좋겠구나.” ​ 어머니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다는 것인지 그는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그는 많은 훈장과 공군 대위 계급장을 달고 고향으로 달려갔습니다. ​ 하지만 그를 반겨줄 어머니는 안 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신 것이었습니다. 아들에게 보낸 250통의 편지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의 10일 동안 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해서 미리 써 놓은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웃에게 1주일 간격으로 편지를 아들에게 보내 달라고 부탁해 놓았던 것입니다.   자신의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아들에게 희망을 담은 편지를 온 힘을 다해 써 내려갔던 어머니… ​ 그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을 우리는, 어떻게 다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평생 살면서 조금이나마 닮아갈 수 있을까요…   # 오늘의 명언 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실어 놓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 랑구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8월 8일 여름! '황금복(福)나무' 배달왔어요♣
2020년 8월 8일입니다. 8은 행운과 부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행복한 여름 '황금복(福)나무' 배달왔어요^^ 코로나19과 긴 장마와 폭염, 폭우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시라고 '황금 복(福)나무'를 가져왔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벗님들 항상 건강 잘 관리하세요. 2020년 여름을 잘 이겨내시고 건강과 사랑이 가득하시는 계절 되세요. 가정에는 만복(萬福)의 축복이 흐르고 기쁨의 행복이 찾아오시기를 온 마음을 다 바쳐 축복을 기원합니다. ♣ 올 여름에는 만복(萬福)의 축복이 가득하소서! 가난한 사람에게 물으면 돈 많은 것이 복이라 하고! 돈 많은 사람에게 물으면 건강한 것이 복이라 하고! 건강한 사람에게 물으면 화목한 것이 복이라 하고! 화목한 사람에게 물으면 자식 있는 것이 복이라 하고! 자식 있는 사람에게 물으면 무자식이 복이라 합니다. 결국 복이란? 남에게는 있는데 나에게는 없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항상 남에게 있는 것 보다 나에게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면 어떨까요? 그러면 행복과 행운이 저절로 찾아오는 것 같아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사랑하며 서로 서로 행복을 나누며 살아요. 마냥좋은날 되세요. 아름답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죽어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라♣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날은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는 날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김홍신작가님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시를 준비했습니다. 이 시와 함께 산뜻한 아침 시작하세요. 산 꼭대기에 오르면 행복 할거라 생각 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건 아니다. 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런 곳은 없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음식을 먹지만 기분이 좋은 사람과 기분 나쁜 사람이 있다. 같은 물건, 좋은 음식, 좋은 장소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된다.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가진 사람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을 즐거워 하는 사람, 자신이 가진것을 만족해 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 갈 곳이 있는 사람, 갖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다. - <죽어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라>中 ,김홍신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시기를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소원합니다.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2020 뉴스저작권지킴이] 8월 개인 미션 / #뉴스저작권 어떻게 지켜야 하나요? #뉴스콘텐츠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5기, 여지입니다 :) 저희의 지난 7월 팀 미션 영상, 재밌게 시청하셨나요? 7월 팀 미션 및 개인 미션까지 마치니, 벌써 새로운 8월이 되었습니다! 이번 8월에는 팀 영상 공개에 앞서 알려드릴 내용은, 뉴스저작권을 지키면서, 뉴스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제가 간단하고, 확실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히힣) 우선! 뉴스저작권, 다들 이제 뉴스저작권의 개념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뉴스저작권 그러면 그 뉴스저작권을 지키는 방법에는 확실하게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정말 간단한 것 같지만, 이 간단한 사실들만 지키면 뉴스저작권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캡처 공유 안돼요, 전문 복붙 안돼요!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그리고 출처없이 공유하는 행위는 모두 뉴스저작권에 위배되는 방법이란 점 꼭 기억해주셔야 해요! 그러면... 뉴스는 대체 어떻게 공유해야 하는 건가여??? 라는 의문이 드실 것 같은데요! 뉴스콘텐츠 그래서 들고 왔습니다! 뉴스콘텐츠를 활용하는 올바른 방법! 대학생, 직장인, 그리고 일반 국민으로 나눠 그 방법을 나눠봤어요 ㅎㅎ 우선 저와 같은 대학생분들! 과제 때문에 기사 내용을 과제에 인용하거나, 발표 대본에 인용하는 경우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과제 그만 내주세요) 어... 어라 속마음이... ㅎㅎ 과제에 사용하는 경우 명확한 출처를 밝히고 만약 대본에 인용하게 된다면, 출처를 밝히는 건 기본! 또한 인용할 수 있는 분량의 범위까지 있었단 사실 !!! 또한 회사 내에서도 뉴스를 공유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캡처 공유 및 전문 복사가 아닌, 기사의 링크 또는 기사의 제목을 공유해야 합니다! 저작권자의 허락없인 모든 저작물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건, 뉴스저작권을 명백히 침해한단 사실 !!! 다들 알고 계시죠 ??? - 이상 지금까지 뉴스저작권을 지키면서 뉴스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알아보았는데요! 다음에는 조금 더 질 높은 사용을 위해 뉴스콘텐츠를 유료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만나요 !!! . . . #2020뉴스저작권지킴이 #뉴스저작권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저작권지킴이5기 #뉴저지 #얼투참투 #8월미션 #8월 #미션 #대학생 #휴학생 #대외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