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6 years ago5,000+ Views
요즘 이런 저런 일들로 참 쉽게 우울해지고 슬퍼진다. 그렇지만 그 누구에게도 티내지 않으려 노력한다. 결국에 내가 짊어지고 가야 할 짐이기에. 그렇지만 아직 어린 나이에 (세상만사의 어려움을 달관할 만큼 내가 그리 나이가 많은게 아니라 생각한다...)혼자 감당하기에는 벅차다. 그래서 힘이 되는 위로를 받는 글귀들을 계속 찾게되는 것 같다. 이런 글들을 읽으며 '아 나만 혼자 이렇게 외로워하는게 아니구나..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싶은 생각에 또 마음을 추스르고 힘을 낸다. 내가 받았던 위로와 공감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seongju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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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hello 이렇게 누가 공감해준다는 사실만으로도 힘낼때가 있져...!힘내요:-)
다들 위로 받고 싶은 나이...^. ㅜ 우리 힘내요!!!아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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