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
6 years ago1,000+ Views
페인팅같은 톤처리가 맘에 든다. 일직선 구도라 "연속"의 느낌이 나고, 그래서 제목을 "Alone on the road of life"라 지었나보다. 작가는 '결국 인생은 홀로 걷는 여정'이라고 생각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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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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