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ng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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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이란 말을 처음 들었을때, 밥이 있는 줄 알았다. 그게 아니라 ‘꼬챙이에 끼워 불에 구운 고기’이며, 중국·프랑스 요리와 함께 세계 3대 요리의 하나로 꼽히는 터키 요리 중에서도 대표적인 요리라고 한다. 터키는 다양한 역사적·문화적 배경으로 인해 음식 종류도 다양한데, 특히 드넓은 중앙아시아 땅을 누비던 유목민족 조상 덕분에 빠른 시간 내에 쉽고 간편하게 해먹는 요리에 익숙해졌고 케밥도 그 과정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이스탄불의 신시가지에 있는 어느 케밥가게. 힐튼 호텔 지나 어느 사람 많은 곳으로 기억하는데, 현지어 밖에 통하지 않는 곳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때까지 먹어본 케밥 중에 가장 찐한~양고기맛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두산백과): 케밥 참고!]
jiang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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