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hyerom
4 years ago100+ Views
스스로를 통렬하게 직시하고 자신의 초라함에 뜨거운 눈물을 흘려보는시기를 일생에 한 번쯤 가져보는 것도 나쁠 것은 없다. 그 시기를 통해 나머지 생의 방향을 정하고, 무엇에도 파괴되지 않는 단단한 자기애에 이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최소한의 조건이 갖춰졌을 때 그 에너지로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것이다. 『다시 소중한 것들이...』 책속의한줄 http://me2.do/xSL6r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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