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ang88
6 years ago1,000+ Views
안암에 오면 버블티를 들고 다니는 사람 쉽게 볼 수 있어요. 최근에 여러 버블티 가게 생기고 있지만, 젤 유명한 곳은 58도입니다. 올 겨울까지만 해도 2500원이었는데, 어느 순간 3000원이더라고요. 사람들이 많이 마시는 건 타로나이차, 청사과 나이차를 많이 마시더라고요. 얼음, 타피오카, 시럽 자유롭게 유무선택이 가능합니다! 겨울엔 따땃한 버블티도 팔고요, 3월부터는 아니아니 아니되더라고요~
jiang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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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동에도 버블티가 생기다니 많이 발전했군요ㅋㅋ
성대 앞에도 생겼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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