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rdano2714
10,000+ Views

어쩌죠..

남자친구한테 습관처럼.. 카톡친구처럼.. 마음내킬 때만 연락하게 됐는데- 그만큼 정떨어져버렸는데.. 이이는 정말 눈에 보일 정도로 노력을 하네요- 제게는 더이상 설렘이 아닌, 익숙함일 뿐인데.. 낯설고 당황스러워요.. 분명 이전보다 '진화(?)'된 모습이고 바라던 모습이고 내가 그토록 바라던 나아지고 좋아진 모습인건데도- 아, 잘됐다..일 뿐- 이를 어쩌죠.. ㅜ제가 이렇게까지 우유부단하고 결정장애가 있는 사람인 줄 미처 몰랐어요ㅠ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설렘이란거 대체 뭘까요 익숙함은 뭐구요..
그 사람이 상대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조금 마음이 더 확실해지는데 도움이 될거같아요 좋아지든, 무감각한게 더 확실해지든...
@sheon870122 아.. 어떤건지 혹시 기억나시면 댓글에 제 아이디태그해주시겟어요?
@giordano2714 님 글을 읽는데 아까 다른 어떤분이 쓴 글이 생각나네요 진심을 다한 상대에겐 이런상황이 최악이라던가...그런글인데..
@zxrtyp 하아.. 그러게요- 바라던 걸 해줬다는 거까지 똑같은데.. 그러면 설레어야하는데.. 대체 뭘까요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