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amy8987
6 years ago10,000+ Views
그녀는 순수 예술사진이라기보다는 구성사진, 다양한 콜라주와 몽타주 그리고 거기에 강한 이데올로기가 담긴 글자를 삽입하는 식의 작업을 해왔다. 내용이나 구도의 창의성,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기보다는 기존에 있던 것에 또 다른 결합으로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창출해나는 작업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작업은 팝아트와 연관지을 수 있고, 광고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는 점에서 상업화된 이 시대에 맞아떨어지는 작가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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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영화이론연구가로도 유명한 그 분.?
강렬함 그 무한대의 영역에서 헤어나기 힘들겠네요
사진은 무궁무진하다, 라는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첫 사진작가로 바바라 크루거를 골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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