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alad
5 years ago5,000+ Views
막 신어도 되는, 신고 벗기 편한, 내구성이 튼튼한 (가격대비) 이런 식의 형용사가 서핑 문화에서 출발한 Vans 를 수식한다. 개인적으로도 픽시나, 보드를 탈 때 반스를 즐겨 신는다. 별다른 기술이 적용되어 있지 않은 점이 오히려 신발을 '막' 신을 수 있게 하는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 반스를 계속 매력적이고 젊은 브랜드로 만드는 것은 끝없는, 한계 없는 Rapport 협업이다. 긴 말 필요 없이, 아름답지 않나?
0 comments
4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