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ter
4 years ago10,000+ Views
일류 연예인과 재벌 총수의 개인 트레이너로 유명한 윤전추씨가 청와대 3급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가 근무를 시작하면서 청와대가 1억원이 넘는 개인 트레이닝 장비를 구입했다. 대통령이 건강을 위해 운동하겠다는 마음은 알겠지만, 고가의 운동 기구와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가 청와대에 있다는 사실은, 만약 참여정부였다면 어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윤전추 행정관이 청와대 나와 'VIP 개인 트레이너'라고 말하면 끝날 일이지만, 청와대는 별거 아닌 일조차 국민에게 알려주지 않고 있다. 참 별거다 숨기고 있는 정권이다. #윤전추 #청와대헬스장비 #아이엠피터 #개인트레이닝 http://impeter.tistory.com/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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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무현 정부때는 쌍거플 한거 가지고도 뭐라 해놓고...제대로 썩은 정권인듯 합니다
이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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