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ezeyui
4 years ago10,000+ Views
이분은 태어난 뒤 2살이 지난 뒤부터 귀가 들리지 않았는데, 보청기를 이용해 작은 소리나마 들으면서 사셨다고 해요~ 다행히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으로 자라, 멋진 남자와 결혼도 했데요^^ 근데 남편이 군대에 입대한 후 청력이 서서히 악화되었다가 완전히 듣지 못하게 되었는데, 수수을 받고 예전의 청력을 되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감격해 눈물을 터트리는데요... 역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미로운 소리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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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야 원래 들렸던 사람이니..어떤 기분인지 잘 알 수 없을테지만... 표정이 정말....너무 감동적이네요
이쁘네.....
예쁘다.....
아..진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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