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chme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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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상 운동부위: 전신 안녕하세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파트너 피팅입니다. 오늘은 여성용...이라고는 하지만 난이도가 높은 케틀벨 운동이 좀 있습니다. (사이드 플랑크 로우 ㅠㅠ) 모양도 좀 웃기고, 여러 가지 밝은색으로 출시되 케틀벨의 효과를 무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1700년대 러시아에서 처음 발명된 케틀벨은 농부들이 곡물의 무게를 측정하는데 사용됐습니다. 그러다 1900년대 들어서는 러시아 군대에서 근력, 균형감각, 유연성, 지구력 향상하기 위해 케틀벨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러시아 군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죠?...) 1940년대부터 유럽과 러시아에서는 케틀벨 관련 대회도 생기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공식 인증 기관도 생기고 크로스 핏 같은 유명한 헬스 프로그램도 사용할 만큼 전세계인들이 즐기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케틀벨 운동은 부상위험이 높으니, 초보자분들은 꼭 전문가에게 먼저 배운 후 도전하세요 :) 출처: urban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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