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eSel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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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디플로 - TBT+MTBD+Revolution+Dirty Vibe @Style Icon Awards 141028

씨엘 미국진출한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잘될거같아요+_+ 이 끼로 한국에서만 활동하기에는 아쉬운데 미국가서도 잘하길+_+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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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관중들 호응 너무하네.... ㅜㅜ 디플로 불쌍 ㅜㅜ
끼가 대단한거같아요:) 실제로 봤었는데 무대 장악력이 정말 대단했어요
이걸 거품이라니 ㅡㅡ;
거품...
@jeemin87 잘 모르지만 유명한 디제이인가봐요^^? 관객 반응은 너무했어요.. 핸드폰좀 내려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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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언니 CL 신곡 발표 Hello Bitches
1. 미국 데뷔 위한 프로모션!! 드디어 씨엘이 나왓습니당!!! 미국 데뷔 하기위한 프로모션 곡이라고하네요!! 이번곡은 테디 포함 YG가 맡았다고 하네요 사운드클라우드 가면 공짜로 다운받을수있다고합니당ㅋㅋㅋㅋ 으아아아ㅏ 개인적으로는 씨엘 멋있긴한데 너무개쎈게 아닌가... ㅋㅋㅋㅋㅋ 약간 귀여우면서도 쎈 씨엘이좋은데 흑흑ㅠㅠ 2. 가사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난 지금 어디야 쇼핑 spree in Sophia wake up in my private jet 매일 아침 또띠아 Liftin' cards in Macau 내가 제일 잘나가 Stop blowing up my phone Eh won't you hit me up on Kakao Diamonds in my grill 날 말려 누가? Skin tone 22 carats gold I got in Dubai My boys won't hesitate to run up on your boys x 2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Yellow gold Ain't it glow Like a yellow phone Couldn't see me With a selfie From my telephone Got hella dough Hello Kitty Getting hella old Want me to love them long time And I tell em NO Suck it the soju Nagasaki to Seoul you can find me getting high You know what their shots are by XXX**** Got these Asian girls dancing on the couches yeah they know me and they singing every word like they was at the karaoke huh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Lights out Killing it some more Bad bitches get down on the floor x 4 하나, 둘, 셋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3. 댄스크루 리퀘스트 이 댄스크루가 세계적으로 완전 유명한 분들이래요!!! (저도 이번에 처음암) 패리스 고블이라는 유명한 안무가가 맡았고 댄서들은 패리스 고블이 있는 팀 리퀘스트의 팀원들이라고합니다! 711 - Beyonce 리퀘스트 리허설버전 Vs 집에서 찍은 욘세언니 뮤비 버전 CL신곡 어떤가요? 1. 개좋음 씨엘짱 자랑스럽다 2. 하 쫌쎔.. 3. 둘다 ㅋㅋㅋㅋㅋㅋ저는둘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으면서도 쫌쎔
성형 아닌 화장의 힘, CL 메이크업
장 카스텔바작이 강남에서 전시를 한단 이야길 듣고 기사를 찾아 보다가 발견한, 바로 이 사진. 그런데 제 눈에는 먹물이 묻은 카스텔바작의 손보다 CL의 메이크업이 맨 먼저 눈에 들어왔다는 거죠! 역시 전 어쩔 수 없는 코덕 모브(mauve)톤의 립 메이크업부터 광택이 느껴지는 피부 표현, 강하게 넣었지만 위치적절한 쉐딩 부드럽게 음영으로 풀어 낸 스모키 아이까지 거기에 귀신 같은 색조합, 플래티넘 블론드 색상의 헤어!!!!!!!!!!!!!!!!!!!!!!!!! 심쿵.gif 이미 아시겠지만. 사실 CL의 메이크업은 흔한 한국식 화장보다 빡센 교포식 화장에 가까웠어요. 리퀴드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정말 2달에 한 통씩 다 쓸 것 같은 메이크업이었지요 :> 눈물샘 근처를 얇고 선명하게 채워 앞트임 효과를 주고, 인조 속눈썹은 거의 무조건 풍성한 것으로, 단순히 캣츠아이라기엔 광활한 너비의 아이라인. CL도 무쌍커풀이기에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면, 이 방법이 잘 맞았겠지만. 하지만. 하지만. 어쩌다 이렇게 궁합이 안 맞는 경우에는 화장은 텁텁하고 눈은 부자연스럽고 빡세기만 빡세고. 분명히 화장하면 예뻐져야 맞는 건데 오히려..네... 긴말 않겠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들처럼 CL의 메이크업이 확! 달라졌습니다. 아는 분들은 다 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PONY)가 CL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요. 여리여리한 맛, 일자 눈썹, 애교살 등을 강조하는 보통의 한국식 메이크업과 더불어 컨투어링, 스트로빙, 쉐이딩 등 빡세고 강한 테크닉을 사용하는 것이 포니의 매력! 한국식 메이크업과 서양식 메이크업을 잘 믹스하는 기술이 정말 정말 뛰어나요. CL의 메이크업에서도 이런 컨투어링을 강조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죠 XD 이 사진들도 색상 조합이 귀신이죠. 블러셔, 립, 눈, 눈썹, 피부표현까지 쉐도우부터 쉐이딩까지 아주 그냥 혼연일체여요. 다양한 색조를 사용하되 음영을 귀신같이 조절해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너무너무 예쁘죠. 무대에서 보면 이런 모습! 괜히 성형설 소문이 나온 게 아니라구요 +ㅁ+)/ 역시 금손 갓포니. 화장이 변장이 되는 순간을 공유합니다♪ FOLLOW는 여기에서 :) http://bit.ly/1MdccE5
논란되고 있는 CL 인터뷰내용 "아시아 여자들은..."
지금 웹상에서 논란되고 있는 씨엘 인터뷰입니다. 뭐 긴말은 하지 않겠음. 보시고 판단은 직접 내리시길 CL: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Basic)하고 싶어한다 "요새 어린애들은 뭔가 새로운걸 찾고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었다. 특히 여자애들이 그렇다. 그게 내가 바로 이 자리에 선 이유다. 아시아 소녀들에게 예시가 되고싶었기 때문이다. 많은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해지고 싶어한다. 그게 안전하니까." "하지만 사실은 내 많은 팬들은 그런 여자애들이다. 걔네는 더욱 더 과감해지기를 원하는데 보고 배울 롤모델이나, '그렇게 해도(과감해져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나는 스스로가 아시아를 위해 많은 것을 했고 또 소녀들을 많이 바꿔놨다고 느낀다" "폰케이스 하나를 사더라도 새로운걸 시도해보지 않나. 아시아의 소녀들은 매우 순종적이고 수줍고 소심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이제 그런게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들이 더 강해졌으면 바라고 그들에게 '다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은 호화로운 일이고 아직 우리는 그런 기회를 가지지 못한거 같다" (원문) CL: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I think a lot of the young kids right now are looking for something new,and they want to look different. Especially girls, and this is why I’m trying to come out here — to set an example of an Asian girl. A lot of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because it’s safe. But the thing is, a lot of my fans are those girls, and they want to be bolder, but there’s no one they could look up to and be like, It’s OK to be that way. There’s no one out here who will do that, and I feel like I have done enough for Asia and changed a lot of girls. Even if it’s a phone case, they try. Girls in Asia are very obedient, shy, timid, quiet, but I can tell that it’s changing, and I want them to be stronger and tell them that it’s OK to be different. Being special is a luxury, and I don’t think we have that. Yet.
[같은노래, 다른버전] Major Lazer & DJ Snake Ft. MØ - Lean On
여러분 안녕하세요~~ ♪┏(・o・)┛♪ 같은노래 다른버전 컬렉션 운영하는 asongforyou 입니다! 잘지내셨져? 오랜만에 쓴 카드에 다들 열렬한 반응해주셔서 감사했어요┌(˘⌣˘)ʃ 사랑받는 기분이 들었다는 데헷데헷! 그래서 말씀드린대로 다시 카드를 써야겠다 생각하구 뭘써볼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 무려 4개월전에 쓰기 시작했다가 다 안쓰고 임시저장해놨던 카드가 있다는걸 기억해냈지 뭡니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고걸 살려서 써봐야겠다 생각하고 지금 이렇게 쓰고있습둥! 그럼 저와 함께 빠져보시져! 제 스탈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을하면 얌전얌전 존댓말을 쓰던 사람이 갑자기 돌별하여 음슴체를 쓰기 시작한다는!!!! 그래서 이 밑에서부터는 음슴체가 튀어나온다는 것을 이렇게 경고(?)드리면서 시작하지만 사실 거의 눈치 못채신다는 것도 알고있음....ㅎ 그렇다면 부릉부릉 본격적으로 시동 걸어서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노래는 이번 여름에 빌보드 차트를 와작와작 씹어먹은 노래 중 하나인 Major Lazer 와 DJ Snake 그리고 MØ가 피처링한 노래 Lean On (⸝⸝⍢⸝⸝) ෆ 여기서 질문 1. Major Lazer는 누구? 메이저 레이저는 사진에서 보이는 순서대로 Walshy Fire, Diplo, 그리고 Jillionaire 요렇게 세명으로 구성된 일렉 뮤직 그룹임. EDM을 레게, 댄스홀, 일렉트로닉, 레게톤, 하우스, 그리고 뭄바톤 등의 다양한 장르와 믹스를하는데 그것이 아주 신이 나는 것인지라 큰 인기를 얻고있음.(⊙ꇴ⊙) 오늘 소개할 노래 Lean On은 메이저 레이저의 앨범 Peace Is the Mission의 수록곡임. 들어볼 곡들 뒤에 영상으로 첨부해둠 첫번째 영상 Major Lazer - Bubble Butt (feat. Bruno Mars, 2 Chainz, Tyga & Mystic) 두번째 영상 Major Lazer - Get Free ft. Amber of the Dirty Projectors 세번째 영상 Major Lazer - Pon De Floor (ft. VYBZ Kartel) 여기서 질문 2. DJ Snake는 누구? 뱀형(뱀브라더?ㅋㅋㅋ)이라고도 불리우는 DJ Snake는 사진만 보아서는 상당히 연식이 있어 보이지만 1986년생으로 한국나이로 이제 갓 30대에 접어든 파리출신의 디제이/프로듀서임. 2013년에 Turn Down for What과 Bird Machine이라는 곡으로 인터내셔널 씬에 화려히 데뷔하여 이미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까지 된 잘나가는 디제이/프로듀서라는 사실! 위에서 소개한 Diplo가 이끄는 Major Lazer라는 레이블에서 할동하고있고 올 5월이었나? 내한한 적도 있는데 못간 나란 사람은 바보야..ヽ(T-T )ノ 설명을 암만 해봤자 백문이 불여일견! 아니아니 백문이 불여일청이라구 해야하나?╰(✧∇✧╰) 사진 뒤에 영상있어요 ㅋ_ㅋ 첫번째 영상 DJ Snake, Lil Jon - Turn Down for What 두번째 영상 Dillon Francis, DJ Snake - Get Low 세번째 영상 DJ Snake & AlunaGeorge - You Know You Like It 여기서 질문 3. MØ는 누구? MØ를 보자말자 이걸 어떻게 읽나...난감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Д`゚)゚뮤라고 읽으면 된다고 함. 본명이 Karen Marie Ørsted이며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임. 그렇다면 Lean On은 어떤 노래? 위의 메이저레이저, DJ Snake, 그리고 MØ가 함께한 노래로 2015년 3월 디플로가 이끄는 Mad Decent 레이블에서 나온 댄스홀&일렉트로닉 노래임^_^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어 빌보드 차트에서도 4위까지나 올라갔고 댄스/일렉트로닉 차트에서는 사실 지금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٩(ˊᗜˋ*)و 9월 들어서 스포티파이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자면 올 여름동안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노래라고 함! 그래서 4개월 전에 작성하기 시작한 카드이지만 이 카드를 마무리지으려고 하는 것임 데헷데헷 4개월 전에 나는 이 노래가 뜰거라는걸 벌써 알고 있었던 걸까? 캬캬캬컄 일렉음악인지라 라이브 무대가 있을까 싶었지만 있었음 ㅋㅋㅋㅋ 뮤비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MØ가 정말 춤을 못춘다는 것을 낭낭하이 느낄 수 있는 POWER 라이브 무대 ㅋㅋㅋ 근데 자신감있어보여서 좋다^_^ 즐거우면 된거지 뭐....ㅎ 그럼 원래 이 컬렉션을 운영하는 취지에 맞추어>_< Lean On을 또 다른 느낌으로 재해석한 리믹스 및 커버 영상들을 소개해 보겠음✧٩(•́⌄•́๑)و ✧ 그 첫번째로는 Mike Tompkins! 아카펠라로 악기 소리도 내고 노래도 내고 하는 유투버인데 진짜 대단하다 싶음! 이번 Lean On 커버 같은 경우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 Style와 매시업 한 버전이라 편곡하는데 정말 머리 아팠겠다 싶으면서도 또 새삼 대단함이 느껴짐 bb 유투버 Christina Grimmie 의 커버. 피아노치면서 어떻게 노래도 부르는지 나는 한번에 두가지 못하는지라 대단해보일따름! 영상 재생버튼 누르고 1초때 주의ㅋㅋ Hey Guys를 겁나 활발하게 해주시는 터라 잠시 고막이 놀랄수도 있음을 알려드려야겠다는 ㅋㅋㅋㅋ 근데 노래부르는 목소리는 MØ랑 비슷한거같기도 한데 예쁨! 유투버 PostmodernJukebox 팬 혹시 빙글에 있으신지? 네 바로 접니다! (조용히 손을 든다) 70년대 스티비원더 스타일로 편곡한 Lean On은 또 다른 매력일세! 재지하다~ 그루브 넘친다~ 신나서 나도 모르게 어깨 춤이 들썩들썩 난다! 우리 이것을 Postmodern Juke Box라고 부르세! 루마니아 가수 Delia가 커버한 버전인데 MØ의 목소리와 180도 다른 허스키한 목소리인도 이 노래에 진짜 잘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듯!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가수이지만 이 영상만 보고도 완전 반할 거 같쟈나여.......╭(♡・ㅂ・)و 유투버 Nicole Cross 으 ㅣ커버. 나는 이렇게 허스키한 목소리가 넘 좋드라 캬 언니 날가져요 앞서 카드로 몇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던 MAX와 KHS(Kurt Hugo Schneider)의 어쿠스틱 커버 버전. MAX는 항상 애절애절하게 곡을 편곡하는 것 같음 Lean On 노래를 들어보면 다들 아시겠지만 이 노래는 인도미가 낭낭함. 그래서 나온 Bollywood Street Version 커버. 그렇다고 이 영상이 인도에서 촬영되었느냐? 아시는 분은 배경보고 바로 아셨겠지만 파리 몽마르트라는 점 ㅋㅋㅋㅋㅋㅋ 노래로도 인도미를 한번 느껴보ㅏ야져! 사실 여기까지의 커버 중에서 내가 제일 맘에 든거 중에 하나. 진짜 인도 음악과 EDM이 합쳐지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은데 매력쩔어서 커버 찾자말자 5번 연속재생함!!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재미있게 보셨나요? 오랜만에 카드 썼는데 혹시나 여러분이 잘 모르시는 노래일까봐 노심초사하여 가수 소개도 넣어보고 ㅠ_ㅠ 흐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 ⸝⸝⸝) 평소에 저의 카드에 애정을 보여주시던 분들을 소환하면서 요번 카드 마칩니다. 다음 카드도 더 유익하게하여 돌아올게요!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niceyjy @ChoiYoungho @togabriel @ma2zuqumi @namjucho9 @daftpunk2015 @icecoffee101@anob @dlqk2077 @helloje @luj9003 @curtistodd @asongforyou의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의 글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asongforyou의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 1. 카드에 '좋아요'를 누른다. 2. 카드를 클립한다. @asongforyou가 힘이나서 춤을 추며 더 열심히 글을 쓰는 것을 보고 싶으시다면 -> 1. 댓글창으로 간다. 2. 우쭈쭈쭈(´∀`)♡ 열심히 썼네요 수고했어요 하는 댓글을 달아준다. 3. 우쭈쭈가 싫다면 그냥 좋아요라는 댓글이라도.. 4. 좋아요라는 댓글도 달기 싫다면 ^^ 이라도... 5. ^^이라는 댓글도 달기 싫다면 점 하나라도....(운다)
<뉴 얼라이벌> 뮤지션 카키
Editor Comment 2020년이 도래했다. 최근 오스카에서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운 영화감독 봉준호는 2020년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그 자체로 마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법한 숫자다.” 같은 숫자가 병치된 까닭에 유독 미래적이고 의지 다분하며, 진보적인 기운이 넘치는 올해는 이번 생에 두 번 다시 없을 기이한 연도가 아닌가. 한결 파릇해진 삶의 자유의지가 꿈틀거리는 지금, 우리는 에너지와 영감을 찾아 미디어 속을 사방으로 탐색한다. 그러다 이내 무형의 콘텐츠에서 가장 큰 힘을 얻게 된다. 이를테면, 음악. 그것이야말로 인류 탄생 이후 기쁨, 슬픔, 위로, 사랑 그리고 자기표현의 가장 큰 원천일 테다. 10 자리가 바뀐 세상은 퓨처리즘을 외치지만, 결국 우리는 가장 오래된 것을 통해 미래를 그린다. 올해 첫 <뉴 얼라이벌>은 ‘음악’이라는 유산으로 2020년의 문을 두드리는 뮤지션 카키(Khakii)의 이야기를 담았다. 늘 그렇듯, 아직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기에. 뮤지션 카키 Q. 콜드(Colde)가 이끄는 레이블인 웨이비(WAVY) 소속이다. 카키는 지난해 그곳에 합류했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연을 맺게 되었나. 사실 콜드와 처음 만나게 된 건 초등학생 때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각자 좋은 음악을 디깅하면 MP3나 아이팟에 담아서 들려주고, 매일 붙어있다시피 했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고 의경으로 군입대를 하게 됐는데, 문득 지금이 아니면 음악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무작정 장비를 사고 작업물을 만드는 데 시간을 보냈다. 그게 4년 전 일이다. [BASS]라는 곡을 만들고 합류하기까지는 3년이 넘게 걸렸다. 무엇보다 스스로 정한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고민하며 다듬고 다듬다 보니 오래 걸리게 됐다. Q. 비유하자면 웨이비는 파스텔 톤 팔레트 같다. 그들의 음악은 파스텔로 부드러이 완성한 작품 같달까. 최근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는 아티스트들을 영입해 색채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것 같은데, 카키도 그중 하나라고 보면 되나. 맞다. 웨이비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위트 있고, 깊으면서도 무겁지 않은 음악들을 선보였다. 내 음악은 그보다 조금 더 찐득하다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까. 파스텔톤 팔레트에 카키 같은 딥한 컬러가 추가됐다고 봐주면 된다. Q. 카키라는 이름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 많이들 궁금해한다. 첫 번째 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좋아하는 색이다. 두 번째는 스나이퍼가 위장해서 한방을 노릴 때 카모플라주 패턴을 사용하지 않나. 그 패턴을 구성하는 색인 카키에서 따온 것이다. 일상에서는 구멍이 많은 사람이지만, 음악을 다룰 땐 저격수처럼 명중을 위해 숨죽이고 행동하는 부분이 닮은 구석이랄까. Q. 대부분 EP나 정규를 내기 전에 사운드클라우드와 같은플랫폼들을통해 자신의 곡을 아카이빙 하지 않나. 카키는 싱글 발매 전까지 아무런 모습도 드러내지 않았으니, 갑자기 등장한 것 같기도 하고. 사운드클라우드라는 플랫폼이 소비가 많이 되다 보니, 오히려 자신의 무기를 공유 가능케해주는 역할로서 쇠약해졌다고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첫 등장의 경로로 염두에 두지 않았다. 탄탄히 준비한 작업물을 아껴둔 거다. 계획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Q. 그래서인지 리스너들은 데뷔 싱글 [BASS]로 당신을 정의했을 수도 있다. 주변 반응이 궁금하다. 예상보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놀랐다. 현재 음악 시장의 주류와는 거리가 있는 곡이라 꽤 걱정했던 것이 사실이다. 카키만의 방식대로 해석한 곡이라는 피드백이 있더라. 그런 긍정적인 코멘트가 에너지가 됐다. 그중 멋있는 캐릭터가 등장했다는 말이 내심 제일 좋았다. Q. 사실 [BASS]를 처음 들었을 땐, 그루비한 비트를 타고 노래하기에 당신을 래퍼로 소개하기보단 뮤지션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뮤지션이 맞는 것 같다. 사실 곡의 톤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알아봐 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훅과 벌스, 아웃트로의 음색을 다르게 설정했다. 그래서 그루비하고 멜로디컬하다고 느껴지면 그게 맞다. 그리고 비트, 이번 곡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나의 테이스트를 잘 알고, 자신의 색도 조화롭게 입혀준 스탤리(Stally)형의 공이 컸다. 형 사랑해. Q. 콜드와 작업한 원곡 이후 릴러말즈(Leellamarz), 안병웅(An ByeongWoong)과 함께한 [BASS] Remix는 셋의 벌스로 곡 분위기를 다분히 바꿔놓은 것 같다. 어떻게 성사된 것인가. 신기한 일화가 있다. 한창 릴러말즈의 음악을 많이 들었던 [BASS] 마무리 작업 즈음 아프로(APRO)형 작업실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마침 릴러말즈가 앨범 작업 차 그곳에 있더라. 초면이었지만 정말 반가웠다. 그 계기로 바로 리믹스를 함께 하자고 권유했다. 그렇게 된 거다. 병웅이는 쇼미더머니에서 보여준 클래식하고 탄탄한 랩 스타일이 인상 깊었다. 리믹스 준비과정에서 그 친구를 일 순위에 두고 섭외 연락을 했는데, 흔쾌히 응해줬다. 그렇게 셋이 만나 각자의 스타일을 잘 배합한 [BASS] 리믹스가 탄생하게 됐다. Q. 화보 촬영 전에 새 싱글 [LAZY]를 공개했다. 비교적 이전 곡보다 비트와 랩 간격이 타이트해진 것 같다. 확실히 래퍼의 면모를 보여준 듯하다. 그렇다. [LAZY]는 랩적인 부분에 더 집중한 곡이다. 머리를 비울수록 크리에이티브해질 수 있다는 곡 주제처럼 가사도 최대한 의식의 흐름대로 구성하고. 대신 플로우나 리듬으로 재미를 주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랩과 함께 신경 쓰다 보니 그렇게 들리는 이유인 듯하다. 또, 나 [BASS]처럼 무드 있는 것만 잘하는 놈 아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고. Q. [LAZY] 뮤직비디오에는 명료한 컬러들의 대치가 눈에 띈다. 카키의 가면을 쓴 여러 인물도 등장하고.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나.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힘이 뮤직비디오다. 그래서 곡을 만들 때 만큼의 에너지를 쏟았다. 연출을 맡은 신요하 감독님 작업실에서 1주 넘게 밤을 새우며,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작은 소품부터 스케줄링까지 모두 직접 참여했다. 요하 감독님이 가사를 보고선 언터쳐블한 태도가 느껴지니 그걸 결벽증이란 키워드로 풀어내면 어떨까 하고 제작에 들어갔다. 결벽증 환자는 타인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나. 나 또한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 일종의 내러티브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뮤직비디오 속에 명료한 색조들을 대치했다. 컬러마다 의미는 해석하기 나름이다. 파란 배경에 등장하는 나는 사람들이 보는 카키의 모습이고, 흰 배경에 등장하는 나는 내 머릿속 나 자신의 모습이라고 해석해준 친구도 있고. 또, 가면을 씌운 엑스트라를 등장시킨 이유는 ‘너와 나는 다르다’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함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신이다. Q. 가사에서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이 언급되더라. 꽤 반가웠다. 평소 큐브릭의 팬이라고? 그는 전작에서 벗어나 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정말 멋진 영화감독이다. 사실 그 라인을 쓸 때 “내가 감히 큐브릭을 언급해도 되는 걸까?” 하며 썼다 지우기를 반복한 기억이 있다. 그만큼 나에게는 독보적인 존재랄까. 아, 그의 작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샤이닝>을 감상 전이라면, 꼭 보길 추천한다. Q. 큐브릭은 영화계에서 전인미답의 형식미와 특정 장르의 신기원을 이룩하고는 했다. 그 역시 뛰어난 테크니션이었고, 특유의 모호성으로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는다는 점에서 카키와 닮은 것 같다. 앞으로는 더 놀랄 포인트들이 많을 거다. “얘가 그 카키라고?” 하는 음악을 할 생각이다. 장르를 유유히 넘나드는 폭넓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꼭 그럴 수 있도록 더 깊게 연구하고, 더 창의적으로 움직일 셈이다. 올해를 두 달밖에 보내지 않았지만, 2020년에 들은 말 중 가장 영광스러운 말이다. Q.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나 뮤직비디오에 세우고 싶은 뮤즈가 있나. pH-1, 빈지노(Beenzino), 펀치넬로(punchnello), 짱유(JJANGYOU), 헤이즈(Heize) 그리고 유라(youra)까지.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정말 많다. 제일 동경하는 뮤지션은 에이셉 라키(A$AP Rocky). 정말 비현실적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뮤직비디오에 함께 하고 싶다. 또 한 사람을 꼽자면 나를 꿈꾸게 한, 이제는 세상을 떠난 맥 밀러(Mac Miller)다. 팬으로서 그와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은 큰 비극이다. Q. 음악이라는 분야를 제외하고, 관심 있는 길이 있나. 두 번의 촬영을 진행했는데 굉장히 재능있는 친구라고 느껴졌다. 일하면서 알게 된 사실 중 하나가 내가 찍히는 걸 좋아한다는 것이다. 포즈를 취하고, 표정 연기를 하고. 즐거운 마음이 정말 크다. 피사체가 되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비주얼을 제작하고 싶은 욕심도 있다. 다큐멘터리라든지, 쇼트 필름이라든지 창작에 대한 러프한 생각은 있다. 혼자서는 무리일 테고, 조력자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Q. 지금 당신을 지탱하는 힘은 어디서 오는 건가. 현실에 대한 불만족감. 더 나아가고 싶고, 더 변화하고 싶다. 음악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재능있는 친구들이 정말 많다. 그들을 보면 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그 마음에 비롯된 원동력이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 그리고 내 친구들. 늘 대화하고 함께 고민하고 이윽고 더 나은 길을 찾게 해주는 그들이 나를 지탱하는 힘이다. Q. 뻔한 질문이다. 또래로서, 그리고 창작의 길을 걷는 동지로서, 카키의 요즘 고민이 궁금하다. 사실 고민이 너무 많다. 뮤지션 카키가 아닌 20대 중턱에 선 또래 최희태는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의 풍광을 좀 더 향유하고 싶다는 갈증이 있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소홀히 한 건 아닐까 하는 그런 평범한 고민을 한다. 또 본업으로 돌아간 내 모습을 보면, 늘 긴장하고 부끄러워한다. 최근 가장 큰 고민은 카키라는 키워드는 뭘까라는 것. 나만의 키워드를 갖기 위해 매 연구하지만 쉽지 않다. Q. 2020년대의 주역은 90년 대생이 아닌가. 카키도 그 라인업의 한 사람이고, 모두 중요한 문제를 품고 있다. 카키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앞으로 어디까지 갈 텐가. 지금이 딱 출발점이다. 이제 시작이고, 모든 게 새로운 기분이다. 어디까지 갈 텐가의 질문은 다시[BASS]의 훅으로 돌아간다. ‘butterfly-effect baby watch out, that BASS, gonna make the wave’ 그 노랫말처럼 더 크게, 그리고 계속 흐르고 싶다. 파도는 안 닿는 곳이 없으니까. 아프리카 그리고 동유럽에서도 내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때까지. 전 세계에 녹아들고 싶다는 것이 바람이라면 바람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올해만 4천만번 재생!!! 디플로 몰랐던 분들도 익숙할 올해의 곡💕
디플로가 올해 스트리밍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로 뽑혔네요!!!! 샤잠(미국판 무료 멜론) 기준만으로 무려 4천만을 기록ㅋㅋㅋㅋㅋ... Major Lazor Jack Ü 모두 스크릴렉스와 디플로의 프로젝트 + Diplo 의 곡까지 대.박. 디플로 몰랐던 분들도 한번 재생해보시와요 1. Major Lazor - Lean On 무려 플레이수 절반 이상을 담당해준 메이저레에저의 린온~.~ 듣고 있으면 눈이 저렇게될거가틈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 ~.~ 2. Jack Ü - Where Are You Now 아이돌st 저스틴비버의 분위기를 확바꿔준 노래!!!!! 처음에 저스틴비버랑 한다고했을 때 사람들이 제발하지말라고햇지만 역시 마성의 스크릴렉스x디플로의 손길로 이렇게 신비스러운 곡이 탄생함!!!!!!! 차냥해💕 3. Diplo & Sleepy Tom - Be Right There 디플로의 비롸잇데얼!! 저는 이노래가 엄청 유행한지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 삼위를 차지했네요!! 사실 이곡은 원래 Jade - Don't Walk Away 를 샘플링한 곡이라고 하네요!!1 원곡은 오른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년인데 패션은 돌고돈다는말이...레알 디플로 ㅊㅋㅊㅋㅊㅋ!! 우리의 채리니를 잘 부탁해욥♥ 1111111 디플로는 사랑 2222222 디플로 몰랐지만 괜춘하네 ㅋㅋㅋㅋㅋ 3333333 디플로 뭔지도 몰랐고 앞으로도 모를기세 4444444 다 필요없고 내일 월요일 ㅠ....
2015 최고의 일렉트로닉 앨범!
빌로우 매거진에서 2015년 올해의 앨범 TOP 10을 발표했어요!!!!!!!! 빌로우가 고른 앨범과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을 골라보았슴니다!!!!! 아래 적은 이름은 아티스트 [앨범] 트랙 순입니다! 출처는 요기임니다 http://below.co.kr/9568 10. Alison Wonderland [Run] 트랙 - I Want U '여성 디제이'했을 때 딱 떠오르는 디제이중 한명이아닐까 합니다! 디제이 앨리슨 원더랜드의 데뷔앨범입니다!!! 9. Galantis [Pharmacy] 트랙 - Runaway (U & I) 갤런티스가 9위라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UMF에서 직접 봐서 그럴지도몰라요>_< 갤런티스의 데뷔앨범 약국, 그중에서도 Runaway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8. Julio Bashmore [Knockin’ Boots] 트랙 - Holding On 저도 몰랐던 앨범 소식이었어요! 브리스톨 출신의 디제이 줄리오 배쉬모어 데뷔앨범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스코삘!! 사고 싶어서 찾아 보았더니 5만원이네^^... 사클 팔로우로 만족해야겠습니다. 7. Hermitude [Dark Night, Sweet Light] 트랙 - The Buzz Hermitude라는 호주출신 듀오입니다! 앨범은 모르셔도 한번쯤 들어보셧을 법한 The Buzz입니다! 뭔가 @salmondance 님도 좋아하실것 같은! (아니면말고요호홓ㅎ) (한글로 쓰려니 헤르미온느를 헐마이니라고 읽는 느낌이 되는 것 같아서 패스 ㅋㅋㅋㅋㅋㅋ) 6. Disclosure [Caracal] 트랙 - Holding On 대망의 디스클로져입니다. 유독 빙글에 디스클로져 팬이 많은건지 디스클로져가 원래 인기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앨범 참여한 피쳐링이 무려 Lorde, Sam Smith, The Weeknd 등등. 앨범 구입하신 @hommage02 님 보고계심니까 5. George FitzGerald [Fading Love] 트랙 - Full Circle 아 우연히 알게된 조지 피츠제럴드.. 이번 앨범이 데뷔앨범이라고 하네요! 이 음악 당분간 무한 리플레이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새벽3:30감성이랄깤ㅋㅋㅋㅋㅋㅋ 4. Jack Ü [Skrillex and Diplo Present Jack Ü] 트랙 - "Where Are Ü Now" with Justin Bieber 애국디제이 둘이 뭉친 잭유입니다. 올해 엄청난 활동을 보여줬죠. 특히 Where Are Ü Now는 정말 저스틴비버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들여줬죠. 비버 목소리를 너무 적절하게 이용한듯 3. Brodinski [Brava] 트랙 - CAN'T HELP MYSELF Feat. SD 테크노x랩 상상이나 되심니까. 그걸해보겠다고 브론디스키가 가지고 나온 트랙입니다. 하나의 곡에서 매쉬업을 듣는 느낌. 2. Major Lazer [Peace Is The Mission] 트랙 - Lean On Diplo x Walshy Fire x Jillionaire의 메이저레이저의 피쓰이스더미쑌! 트랙은 역시나 스트리밍의 역사를 갈아치운 Lean On이 아닐까합니다. 이곡에대해서는 몇번 포스트한거 같아서 팼쓰. 아 다음 앨범 명은 The Weapon Is Music 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 대망의 1위는!!!!! 1. Jamie XX [In Colour] 트랙 - Loud Places 제이미xx의 새로운 앨범 In Colour 입니다!! 빌로우에서는 하나의 앨범에서 다양한 음악장르를 담아냈다는데 점수를 크게 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Loud Places가 좋네요 퓨쳐리스틱 덥 사운드를 보여주는 “Gosh”, 독특한 멜로디의 트랙 “SeeSaw”, 트로피컬 리듬의 “Obvs” 등의 트랙과 함께 댄스 뮤직과 랩 음악의 만남을 보여주는 “I Know (There’s Gonna Be Good Times)”, 올해 최고의 트랙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Loud Places” 등 올해 댄스 뮤직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트랙들이 모두 다 Jamie XX의 데뷔 앨범 [In Colour]에 담겨있다. 개인적으로는 제이미xx는 예전 앨범들이 더 좋다는!! 빌로우의 취향인지 진짜 그랬는지 UK가 돋보이네요! UK,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저도 오늘 내내 좀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앨범 or 아티스트가 여기 있나요? 있으면 몇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