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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는 일에서 행복을 찾는 단 한가지 비결

최근에 잭마가 블로그에 쓴 글이라고 하네요 정말 맞는 말. While resting at an airport in Alaska in a small, simple room, I watched the night shift employee Jennifer. In just ten minutes, she and my colleague discussed the influence of genetics on disease and her own unique take on the influence the earth’s rotation has on atmospheric warming. 알래스카 공항에서 쉬고 있을 때, 제니퍼라는 공항 직원을 만났다. 그녀는 내 직장동료와 유전자학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고 또한 지구의 회전이 지구 온난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자기 생각을 이야기 했다. Off to the side, I was shocked by her level of knowledge, so I curiously asked about her background. She was a geneticist from the American south, she knew how to fly a helicopter, was over 50 years old, and had three kids. She came to work in this small, polar town after her husband’s work transferred him here. 옆에서 듣고 있다 보니, 나는 그녀의 지식에 정말 놀랐고 그녀의 배경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녀는 미국 남부지방에서 온 유전학 과학자였다. 또한 그녀는 헬리콥터를 어떻게 날 수 있게 하는지 원리를 알고 있었고 50살이었고, 3명의 아이가 있었다. 그녀는 알래스카 - 이 북극의 작은 지역 - 에 남편의 이직 때문에 오게 되었다. She said she had already worked at that customer service desk for nine months, and she laughed: “I like this job because I don’t have to think too much, it’s simple and pleasant.” 그녀는 알래스카 공항 고객 서비스데스크에서 벌써 9개월 동안 일하고 있었으며 웃으며 말했다. "저는 이 직업이 좋아요. 생각을 너무 많이 할 필요가 없고, 단순하고 기분이 좋기 때문이죠." Happiness at work comes from your own attitude. There are always people who can find happiness even in their tedious, repetitive jobs, and yet others are always dissatisfied regardless of how important and interesting their jobs are. 업무상에서의 행복은 당신의 '자세'로부터 나온다. 단순반복적인 업무에서도 행복을 찾는 사람은 늘 있다. 하지만 아무리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하고 있더라도 불만족하는 사람은 항상 있다. A good job isn’t something you go out and find, it’s something you discover while you’re working. 좋은 직업은 당신이 나서서 발견하고 찾는게 아니라, 당신이 일하고 있는 동안 발견하는 것이다. -- 개인적으로 정말 멋진 분이란 생각이 들어요.. @fcuk님이 잭마가 리더쉽, 경영, 인생에 대해 말한 멋진 어록들 정리한게 있는데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http://www.vingle.net/posts/405502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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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가요. 진짜 자세가 중요하단 말. 맞는 것 같네요
@plan2f 핫핫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다른 성공한 분들보다 잭마 이분의 이야기는 특히 더 와닿더라고요. 아무래도 평범한 사람이었다가 (영어 선생님) 노력을 통해 성공한 사람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굿
와우~ 역시 좋은 글만 소개해주시는 드림러브님~
@hakunajun 그 말씀도 절대적으로 동의해요. 전반적으로 리더가 분위기를 세팅하니깐요.. ! 그래서 좋은 리더를 찾는 노력도 진짜 중요한고요. 저도 그 때문에 회사를 한차례 옮긴적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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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S-Dreamers 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모집
부산 금정구에 소재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이하 ‘꿈터플러스’)는 ‘S-Dreamers 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Dreamers 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 있는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BM 검토 및 사업화 전략 수립 등 창업/기술/시장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운영되며 1기와 2기 참여기업들은 정부 사업화 자금 지원, 투자유치, 입주공간 지원 등 꿈터플러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다. 지원대상은 투자유치가 유망한 창업 3년 미만의 부산 소재 창업기업으로 ICT융합(IoT, 핀테크, 드론, AI 등), 헬스케어, 유통·물류 등 성장성 높은 산업분야의 기업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3월 31일까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진행되는 ‘S-Dreamers 3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신청한 모든 팀을 대상으로 서면평가를 진행해 15개 팀이 선정되고, 4월~6월 3개월 동안 Build-up 과정에 해당되는 사업화 준비 교육, 그룹 멘토링, 개별 멘토링이 진행된다. 6월에는 중간평가를 통해 총 10개 팀을 선발하여 Scale-up 과정인 투자유치 교육, 개별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액셀러레이팅 과정으로, 초기 사업화 방향성에 대해 구체화를 원하는 기업들이 전문가들의 자문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개를 위한 지원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안착을 위한 BM 고도화 및 투자 유치 역량 강화 등에도 ㈜스마트파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위탁운영사) 액셀러레이터의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 최종적으로 10월에는 모의 IR이 진행되며, 총상금 250만 원으로 5개 팀을 선정하여 팀 별 각 50만 원이 시상될 계획이다. 선정된 5개 팀은 본 프로그램과 연계되어 진행되는 S-Challenge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출전권을 얻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1-710-4920~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꿈터플러스는 시설 대관 및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페이스북을 통해 다채로운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SDreamers #액셀러레이팅 #총상금950만원 #3년미만스타트업 #헬스케어 #ICT #유통물류 #BM #사업화전략수립 #전문가인사이트 #스마트파머 #액셀러레이터 #모의IR
지혜로운 나이 듦
한 젊은 쥐가 있었습니다. 그 쥐는 음식을 구하는 재주가 뛰어나 많은 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세월이 흐르고 늙어가며 눈도 어두워지고, 행동도 느려져 혼자 힘으로는 다닐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 젊은 쥐들은 늙은 쥐를 비웃으며 수군거렸습니다. “뭐야 이제 늙어서 아무 쓸모가 없잖아? 음식은 뭣 하러 줘! 주지 말자!” ​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쥐들이 사는 집주인이 세 발 달린 솥에 밥을 해서 돌로 솥뚜껑을 눌러놓고는 외출을 했습니다. ​ 젊은 쥐들은 그 안에 들어 있는 밥이 탐났지만, 온갖 꾀를 짜내도 밥을 꺼낼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 그중 한 쥐가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갔습니다. 바로 늙은 쥐에게 간 것입니다. ​ “어르신, 그동안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저 솥에 들어 있는 밥을 도저히 꺼낼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 늙은 쥐는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매달리는 젊은 쥐가 괘씸하기도 했지만, 오죽하면 찾아왔을까 하여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 “한쪽 다리 밑의 흙을 파보게. 그러면 솥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쓰러질 것이네. 그럼 그 안의 밥을 먹을 수 있을 걸세.” 삶의 지혜는 배움으로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흔히 나이가 들수록 연륜이 묻어난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 그만큼 경험하고 쌓아온 삶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몸소 배운 ‘진짜 경험’에서 나오는 삶의 지혜는 쉽게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강가에서 물고기를 보고 탐내는 것보다 돌아가서 그물을 짜는 것이 옳다. – 앙리 베르그송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삶의지혜 #노하우 #연륜 #인생 #삶
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오래전 한 동네에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떡볶이 가게가 있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 허리가 구부정한 할머니가 가게에 들어오셨고 그 옆엔 폐지가 담긴 낡은 수레가 놓여 있었습니다. ​ “저기 주인 양반 따뜻한 국물 좀 주시오.” ​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따끈한 어묵 국물뿐만 아니라 떡볶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를 얹어 함께 내놓았습니다. ​ 자신이 주문하지 않은 떡볶이를 보곤 잠시 망설였지만, 제때 식사를 하지 못한 할머니는 밀려오는 배고픔에 허겁지겁 금세 한 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 다시 폐지를 주우러 나가기 전 할머니가 계산을 치르려고 하자 주인아저씨가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 “할머니, 아까 돈 주셨어요.” “그런가? 안 준거 같은데 이상하네…” ​ 그러더니 옆에서 지켜보던 아주머니도 눈치채고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 “할머니 저도 아까 돈 내시는 거 봤어요.” ​ 할머니는 알쏭달쏭한 얼굴이었지만, 주인아저씨와 옆에 아주머니까지 계산했다고 하니 자신이 또 깜빡한 줄 알고는 잘 먹었다는 인사와 함께 자리를 떠났습니다. 받는 것보다 베풀었을 때 기억이 더 오래 남습니다. 그 이유는 배려하고 베풀 수 있음에 뿌듯해지고 존중감을 되찾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고 싶은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배려하고 베풀 때 대한민국은 더 행복해집니다. ​ ​ # 오늘의 명언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 뿌릴 때 나에게도 몇 방울 묻는다. – 벤저민 디즈레일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이웃 #함께 #배려 #나눔 #인생 #삶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남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미어캣’이라는 포유류가 있습니다. 미어캣은 30여 마리가 함께 무리 지어 굴속에서 사는데, 먹이 피라미드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미어캣들은 천적인 맹금류를 경계하기 위해 순번을 정해서 감시합니다. ​ 보초를 설 땐 내리쬐는 땡볕에도 나무 꼭대기나 바위 위로 올라가 주위를 살피고 적이 공격해오면 몸으로 동굴 입구를 막아 죽기까지 동료들을 지키곤 합니다. ​ 여기서 신기한 점이 있습니다. 예측 불가한 위험이 도사리는 보초의 임무를 우두머리 미어캣을 포함해서 그 어떤 미어캣도 거부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무리 중 한 암컷이 새끼를 낳으면 임신하지 않은 다른 암컷들도 젖을 만들어내서 함께 젖을 먹이며 새끼를 키운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미어캣 공동체의 철학은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회란 공동체에 속한 일원입니다. 그러나 간혹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 하지만 미어캣은 단 한 마리가 무리를 위해 죽어가기도 하고 단 한 마리를 위해 모든 무리가 사랑을 베풀기도 합니다. ​ ‘올포원, 원포올’ (All for one, One for all) ​ ​ # 오늘의 명언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차이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타인과 함께, 타인을 통해서 협력할 때에야 비로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공동체 #우리 #모두 #타인 #배려 #인생 #삶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금정구 거주 청년 서포터즈 모집
부산 금정구 소재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가 지난 4일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는 부산의 청년문화예술 및 지역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는 공간으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공간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년 서포터즈’를 기획하기에 이르렀다. 청년 서포터즈는 금정구에 거주하며 청년정책과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4명으로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간이다. 주요 활동은 꿈터플러스 공간 소개 및 참여 후기, 금정구 주요 행사 후기 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임무를 맡는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매월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에 매월 콘텐츠 2점 또는 영상물 1점을 제작하여 게시하면 된다. 활동 보상으로는 홍보 미션 달성 시 매월 15만원을 지급하며, 활동 종료 후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한 최우수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각각 상금 혜택도 주어진다. 청년 서포터즈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오는 19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합격자는 23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를 통해 꿈터플러스라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 창업지원, 시설대관 등에 대한 정보가 부산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서포터즈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1-710-4920~3)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환 / busaninnews@naver.com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청년서포터즈 #홍보미션 #활동수당 #우수서포터즈 #콘텐츠 #공간소개 #참여후기 #행사후기 #SNS홍보
본 적 없는 X-레이 사진 모음 #생명의신비
꽃은 자주 봤지만 꽃의 엑스레이 사진은 처음 보지 않나여 +_+ 생각보다 더 오묘하고 신비로운 엑스레이의 세계 오늘 같이 가보시져! 어쩌면 조금 보기 불편한 사진들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서 더 많이 안다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하는 거겠져 경이로운 생명의 탄생 임신한 개의 배를 촬영한 엑스레이 +_+ 아니 대체 몇마리인겨 ㄷㄷ 알을 품고 있는 키위새 +_+ 민물가오리! 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외계인같은 이 엑스레이는 귀상어의 머리를 촬영한 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쇄골두개형성이상(cleidocranial dysplasia)이라는 유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치아 엑스레이래여...... 진짜 힘들겠다...... 인간 모양으로 만들어진 이집트 파라오들의 관에는 실제 파라오의 미라가 있는 것처럼 고양이 모양으로 만들어진 걸 엑스레이로 촬영했더니 고양이 미라가...! 스페인의 찰스2세 초상화를 엑스레이로 촬영했더니 나온 결과물 +_+ 몇 년 더 어린 시절의 찰스2세가 있었고 후에 거기 덧씌워서 초상화를 그렸군여! 왜 새로 그리지 않고 덧씌운걸까여 궁금쓰 아직 유치가 빠지지 않은 어린이의 치아 엑스레이! 영구치가 나올 준비태세를 하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지 않나여!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엑스레이 ㅠㅠ 해마 엑스레이 +_+ 간질 발작 환자의 두개골 엑스레이래여. 저 위에 보이는 기계는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RNS Device고, 수술을 위해 열었던 두개골을 다시 집은 흔적도 보이져 ㄷㄷ 플라밍고 +_+ 호랑이 앞발도 신기하져! (사진 출처) 엑스레이의 세계란 엄청난 것! 출처로 가시면 더 더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당 요건 제가 몇 장만 골라온거니까 혹시 궁금하시면 가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