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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한 컬러로 즐기는 가을 백팩 스타일링

가을을 맞아 계절과 어울리는 톤 다운된 컬러가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내추럴한 ‘올리브 컬러’는 남녀 모두 선호하는 컬러로 생기와 활동성 있는 가을을 완성시켜 준다. 특히 톤 다운된 올리브, 가넷 등의 분위기 있는 컬러는 이번 가을, 겨울에는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기도 한다. + 내추럴한 올리브 컬러로 캐주얼한 가을 패션 스타일링 가을 아웃도어 활동과 스포츠를 즐기는 매니아라면 편리한 백팩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투미의 ‘알파 브라보 르준 백팩 토트(Alpha Bravo Lejeune Backpack Tote)’는 투미 특허의 FXT 방탄 나일론 소재와 가죽 트리밍 장식으로 우수한 내구성과 스타일까지 모두 만족시켜 준다. 또한 탈 부착이 가능한 어깨 끈으로 토트와 백팩 등의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내외부의 여러 가지 용도의 수납공간과 방수 처리된 외부 포켓 등 기능성까지 갖췄다. 가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투미의 알파2 스몰 소프트 트래블 사첼(Alpha2 Small Soft Travel Satchel)을 눈여겨보자. 모던한 디자인의 ‘알파2 사첼백’은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과 신분증, 신용카드 등 개인 정보가 담긴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아이디 락(ID Lock™) 기능의 지퍼 포켓이 마련되어 있다. 캐리어 핸들에 거치할 수 있는 애드 어 백(Add-a-Bag) 슬리브 등의 기능이 갖춰져 있어 편안한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고급스러운 가넷 컬러로 도시적인 분위기의 가을 패션 스타일링 어둡고 지루한 스타일의 가을 패션에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가을 패션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도시적인 분위기의 ‘가넷 컬러 백’을 추천한다. 오피스 룩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가넷 컬러의 싱클레어 스텔라 더블 집 캐리올(Sinclair Stella Double Zip Carry-All)은 표면 질감을 강조한 코팅 처리된 특별한 캔버스 소재에 고급 가죽 장식이 조화를 이룬 심플한 디자인의 활동적인 여성을 위한 데일리 토트백이다. 싱클레어 토트백은 노트북 등의 전자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패딩 처리된 공간 등 여러 가지 소지품 수납이 가능한 3개의 주요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업무, 여행 및 일상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보다 가볍고 편안한 스타일의 경량 나일론 소재의 보야져 큐토트(Voyageur Q-Tote)는 여행부터 일상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토트백이다. 다양한 소지품을 실용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내외부 포켓이 특징이며, 세련된 경량 나일론 소재에 가죽 장식과 넉넉한 길이의 가죽 손잡이가 더해져 토트백, 숄더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가을, 겨울 패션 스타일링을 빛내줄 내추럴한 올리브 컬러, 고급스러운 가넷 컬러의 투미 컬렉션은 11월 4일 새롭게 리뉴얼 오픈되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포함하여 전국 투미 매장 9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 패션서울 | WWW.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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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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