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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Garrix @ Amsterdam Music Festival 2014

올해 DJ Mag Top 100 순위 4위를 차지한 마틴게릭스의 Amsterdam Music Festival Set 입니다! 처음곡은 마틴게릭스와 함께 작업하는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던 에드 시런 과의 콜라보곡이네요!! 무척기대되는 곡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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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 빌보드 차트로 보는 인기 팝송들
9월도 어느새 중순에 접어든 지금 빌보드도 가을느낌으로 접어들고 있어요. 현재 1위부터 10위까지의 곡들 함께 살펴보시죠^^ 10위 Ed Sheeran - Photograph 에드시런 본인의 어릴 때 부터의 영상으로 구성된 뮤직비디오를 보다보면 이 노래의 가사가 더욱 잘 와닿죠. 우리는 이 사랑을 사진에 붙들어 메요 We keep this love in a photograph 우리 자신을 위한 기억을 만들죠 We made these memories for ourselves 우리의 눈이 감기지 않고 Where our eyes are never closing 우리의 마음이 아프지 않은 Hearts are never broken 시간이 얼어붙어 영원한 곳에 And times are forever frozen still 9위 R. City - Locked Away ft. Adam Levine 내가 감옥에 가도 오늘 우리가 가진 것을 모두 잃어도 나를 계속 사랑할 수 있니?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 가사의 곡입니다. 애덤 리바인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네요. 8위 Fetty Wap - "679" feat. Remy Boyz 최근 힙합씬에서 가장 핫 한 신예 래퍼 중 한명이죠. Fetty Wap의 679가 8위를 차지하였습니다. My Way도 15위를 차지하였고 Trap Queen도 아직 좋은 순위(18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 해 봅니다. 7위 Selena Gomez Featuring A$AP Rocky - Good For You 셀레나 고메즈의 독특한 음색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틴팝에 머물지 않고 장르적으로 계속하여 확장해나가려는 시도도 좋은 듯 합니다. 6위 Major Lazer & DJ Snake - Lean On (feat. MØ) Lean On도 정말 오랫동안 차트에 머물러 있는군요. 베스트 썸머 송 중 하나였던 이 노래가 가을에도 저력을 발휘할 지 궁금합니다. 5위 OMI - Cheerleader 한 때 빌보드 1위까지 찍었던 이 노래를 두고 혹자는 미국인들의 취향은 이해할 수 없다고도 하였지만 듣다보면 저도 모르게 춤추고 싶어 지는걸요^^ 라이브 버전으로 영상을 준비 해 봤습니다. 4위 Silentó - Watch Me (Whip/Nae Nae) 한 때의 유행같이 느껴지던 이 노래가 생각보다 정말 오랫동안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네요. 참고로 4위부터 9위까지는 지난주와 순위가 동일합니다. 꽤 인기가 탄탄한 듯 하네요. 3위 Justin Bieber - What Do You Mean? 저스틴 비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이번 노래가 꽤나 잘빠졌다는 데는 부정하기 힘들 것같아요. 릴리즈 전부터 수많은 셀렙들의 서포트를 받으며 궁금증을 자아내던 what do you mean?이 3위입니다. 지난 주에는 1위였는데 두 계단 내려왔네요. 2위 The Weeknd - The Hills I only fuck you when it's half past five The only time I'd ever call you mine 그리 좋은 내용의 가사는 아니지만 노래는 정말 좋잖아요? 위켄드의 The Hills가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주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올라섰어요. 1위 The Weeknd - Can't Feel My Face 2위에 이어 1위도 The Weeknd가 차지하였습니다. 여름부터 The Weeknd의 이름은 계속하여 차트에서 볼 수 있었는데 올 해 차트에서 꾸준한 것 같군요. I can't feel my face when I'm with you But I love it, but I love it 을 반복하는 이 노래 꽤 중독성이 있어요.
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에드 시런(Ed Sheeran) - Thinking Out Loud
요즘 대세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 Thinking Out Loud 가사: 세월이 흘러 다리에 힘이 없어지고 일어서는 것 조차 힘들어 질 때가 되어도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겠니? 나를 보며 웃어 주겠니? 일흔살이 넘어서도 너를 사랑할거야 나의 심장은 스물 셋처럼 두근거릴 거야 사랑이란 예측할 수 없이 다가오는 것 같아 손끝만 닿아도 시작 될 수도 있어 난 매일 너와 사랑에 빠지는 듯 해 너한테 이 말을 해주고 싶어 그러니 자기야 두 팔로 나를 꼭 안아줄래 수많은 별들 아래에서 키스 해줘 너를 향해 뛰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어줘 이게 내 진심이야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서로의 사랑을 만난 거야 내 머리가 벗겨지고 기억력도 흐릿해져 갈 때 사람들이 내 이름을 잊어갈 때 내가 예전같이 기타를 치지 못하게 될 때가 되어도 너는 날 계속 사랑해 줄거라 믿어 우리의 영혼은 절대 늙지 않고 늘 푸르기만 할거야 너의 미소는 내 가슴과 머릿속에 평생 남아있을 거야 사랑이란 예측할 수 없이 다가오는 것 같아 손끝만 닿아도 시작 될 수도 있어 내가 바보 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나를 이해해주겠니 그러니 자기야 두 팔로 나를 꼭 안아줘 수많은 별들 아래에서 키스 해줘 너를 향해 뛰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어줘 이게 내 진심이야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서로의 사랑을 만난 거야 **워너 뮤직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