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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열리는 도자기

2014.10.29 동래 스페이스 움, 뚜껑열리는 도자기 공예 작품 전시. 영도에서 태어난 작가의 작품. 영도에서 나고 자란 엄마를 따라 외갓집에 갈때면 미로같은 골목에서 놀 생각에 들뜨곤 했다. 명절이면 집집마다 남은 음식을 하얀 종이에 곱게 올려놓곤 했는데, 길고양이를 위한 것이었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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