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6 years ago10,000+ Views
무한도전에서 듀엣가요제를 했을 때 반응이 참 좋았던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 받았던 노래이다. 요즘 청춘들이 참 많이 답답하고 힘들다.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긍정적인 미래가 보장되있지도 않고 마음 추스를 시간도 없이 열심히 열심히 뒤쳐지지 않기 위해 달려가야 한다. 가사대로, 말하는 대로 도전은 무한히.. 청춘들 힘냅시다!! 잘될겁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5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