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juwoo
6 years ago10,000+ Views
주인공이 모든 진실을 알고 바깥 세상으로 나가려 할 때 총기획자가 마지막 설득을 하며 하는 말이죠.. 개인적인 생각으로, 트루먼이 모든것이 가짜인 세상에서 살아서 진실을 알았을 때 배신감이 많이 들었을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평생 모르고 살았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을 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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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물원의 동물들이 생각나더라구요 ㅁㅅㅁ
가끔 티비에서 해줄때마다 보는데, 볼때마다 너무 느끼는게 많아요ㅎㅎ그리고 항상 보고나서 생각하는건 "나도 트루먼쇼처럼 몰래카메라 당하고 있지 않을까하는 상상"ㅋㅋ
저도 잘봤던 영화네요 엔딩후 어찌될지 관객 스스로 상상하게 만드는..몰랐으면 좋을수도 있지만... 너무 재미없는 순탄한?! 삶일거 같아... 오히려 의심하고 탈출하게된게 더 좋았다고 생각되네요...그 안에있는 나는 내가 아닌거같은...
사람은 욕망에 의해 무언가를 만들고 욕망은 시작과 끝 모든 것이 슬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마치 소망 없이 살아가야 하는 인생처럼 .. 자연 그대로의 삶 속에서 의미와 행복을 발견해 갈 수 있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hellohello 그렇겠죠.. 차라리 지금 알게된게 다행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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